커뮤니케이션

홍승환 2015. 3. 20. 14:39

 

저희 회사 1층에 계신 김명곤 선생님(전 문화부 장관)이 2015년 4월 3일(금)부터 4월 19일(9일)까지

국립극장에서 심청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국악뮤지컬 "아빠 철들이기"에 출연하십니다.

 

다양한 할인혜택이 있으니 봄나들이 겸 남산 국립극장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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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달 밝은 한가위엿읍니다.
달밤에 소원을 빌면 들어줄것 같아서 열심히 빌어 보앗읍니다.
이렇게 연휴를 즐겁게 식구들과 가까운 나들이도 하면서 보낸 추석명절 이였읍니다.
마음이 풍성하면 모두가 풍성해지지 않을까요? 싶네요.
모두모두 행복을 빌어 드림니다.
-이 세상에서 지나치면 절대
안 되는 여덟 가지-

여행
여자친구




약(藥)
향료(香料)

- 탈무드 -

가을이점점 깊어지고 있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찬 기운에 감기로
고생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독감주사 맞으시고 올 겨울엔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직 남아있을 연휴의 여운을
이번 주말 잘 마무리 하시구요,
더욱 행복한 시간 되세요...^^*

- 기찻길 옆에서 靑旻 -
안녕하세요.~
조금씩 쌀쌀해지는 바람이 기분좋은 10월입니다.
이제 황금 들녘에도 수확하는 모습이
여유로움과 정겨움이 함께 하는 계절 가을...
마음도 향수에 젖게하는 하루입니다.
깊어만가는 가을! 계절만큼 오늘도 소중하고
사랑하는 우리님의 모든 것이 풍성하시고
행복과 사랑이 넘치시고 슬기로운 생활 속에
기쁨과 건강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³о☆
시원한 가을바람이 볼을 스치듯
예뿐 생각과 따스함이함게하는 알찬 수욜저녁 돼세요,
나의 짧은 메시지가 칭구님의 마음에 스쳐갔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
...ζξ..........ζξ
┌─┬┐┌─┬┐
│♥.├┘│♥├┘
└─┘...└─┘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나들이 하기엔 너무도좋은 수요일입니다
가을인데도 공방에서 일하려니 좀답답하네요^^
하루가 다르게 가을은 깊어집니다
가을을 즐길사이없이 갈것같아 아쉬운 마음이구요
거리엔 온통 은행잎 산에는 고운단풍잎들이 물들엇는데
울고운님 마음의꿈은 어떻게 물들었나요?
기억에 시간이 더해지면 추억이 된다고 합니다.
지금 이 순간도 행복한 추억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잎 두잎 떨어지는 단풍잎을 보면서 우리네 인생도
어쩌면 세월따라 단풍잎에 모습을 보는것 같애
서글퍼 지네요. 좀더 좋은일을 많이 해야 할턴데..
아름다운 가을엔 모든 만남이 지혜롭고 소중하게
생각되는 시간들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곱게곱게 오늘하루도 수놓으시고 일교차가
심한 계절 건강조심하십시오. 샬롬♥
안녕하세요.11월의 첮날을 열었습니다
화려했던 단풍들도 낙엽이 되어 떨어지고
수북히 쌓인 낙엽길도 걸어 보시면서~~
여유럽고 휴일 따뜻하게 보내셨겠지요^^
오전에 외출했었는데...이젠 가로수들도
헐벗은 녀석들이 많은게 살짝 춥겠다 싶은게
정말 올가을이 가는구나 싶어서 허전하고
쓸쓸한 마음도 아쉬운 마음도 들었어요.ㅡ.ㅜ...
울벗님!♡.10월 한달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10월에 제게주신 고운 사랑의 마음도 잊지 않을게요
11월도 변함없이 밝고 고운 님으로 오래토록
그렇게 이쁜정 나누며 지내시기를 바래봅니다
만추의 계절 11월의 첫 단추 자~알 여미시고 알찬계획
앞세워 웃을일 많은 멋진 한달 되셨으면 좋겠네요...
하시는 모든일에 행운과 행복 은총속에 평화롭기를 기도 합니다
11월첫날 휴일밤 편한밤되시고 11월첫주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⑪─행복하세요!
월─건강하세요!
한─사랑하세요!
달─항상웃어요!
은─오늘부터요!
오늘하루도 잘 보내셨지요?
오늘도 수고많으셧어요
깊어가는이밤 빛바랜 노오란
은행나무들이 잎을 떨구고 있네요.
아름드리 뒹구는낙엽이 까닭모를
그리움에 젖게하는 화욜밤입니다
따뜻하고 ┃~~┃┓
달~콤한 ~┃♡┃┛
대추차한잔┗━┛
마시며 좀더 알찬 삶의 내일을위해
사랑과 행복이 함께하는 고운밤되세요
내일은 더좋은하루가 될거예요 ^^
오늘도감사합니다
가을이라는 말보다 겨울이라는 단어가
더 어울리는 아침저녁 인것 같습니다,,
친구는....커피잔속의 쓴맛과 물과 몇푼의
달콤함이 어우러져 부드러운듯 쓴듯..달콤
한 듯 그 느낌처럼 향기로운 것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유난히 친구와 정담을 나누고 싶은
그런하루네요...오늘도 수고많으셧지요?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 했습니다".
저에게 찾아온 친구님과의 인연의 끈을"
소중히 여기겠습니다"고맙습니다
느낌으로 전해오는 님의 향기를 존중하고
사랑합니다 늘 함께여서 행복이 주어지는
오늘 하루도 감사의 마음 전해요
잘 데워진 주전자에 담긴 구수한 보리차
같은따뜻함이 그리워지는 저녁시간 입니다
따스한 말과 미소 많이 나누는 저녁시간 되세요
한주간도 수고하셨습니다 방글^^방글
올들어 단풍절정은 이번주말이 되겠네요
주말에 비소식두있는데 요즘같이 가물때
빗님이 오는김에 푹내려주길 바란답니다
비가 내린뒤 올해의 가을 단풍들도 거의
다떨어지고 늦가을의 추억만 남을거예요 ㅠㅠ
멀리가지 않아도 집주변 나무가 빨갛게 노랗게
물들고 하나둘 떨어진 낙엽이 제법 쌓여있어요
좋은계절 가을 혼자만의 짧은 고독을 즐겨보세요.
벤치에 앉아 따뜻한 햇볕쬐며 비타민D도 만들고
한번씩 숨도 공들여 쉬어주고 주말에 한박자
쉬어보시면 어떨가요.소중한 자신을 돌보는 휴식
마음에 여유라는 에너지가 가득 충전되실거예요.
요즘 기후현상으로 모든님들이 잠깐 방심하는
틈을 타서 반갑지 않은 손님 감기가 많이 찾아온데요.
나도 모르게 으 춥다 추워가 절로 나옵니다.
암튼 모니 모니해도 따뜻하게 입는게 제일입니다^^...
건강 꼭 붙들어매세요. 남은오늘도 불금되시구요
가을 끝자락에 맞는 고운주말 행복만 그득하십시오.
'인할 인(因)'이라는 글자에
'마음 심(心)'을 보태면,
'은혜 은(恩)'이 된다.
진정으로 마음을 준다는 것은
얼마나 고귀한 것인가.

- 여몽(如夢) -

홍승환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 드리나 봅니다.
바쁘다는 핑게로 여러날 동안
찾아 뵙지 못했습니다.

하루하루 겨울이 깊어갑니다.
올 겨울엔 큰 눈소식이 많다고
하는데 조심해야겠습니다.

요즘은 점점 모임이 많아지고
마음도 바빠지는 연말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마지막 달
12월을 잘 보내시기 바라며
더욱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 시간 되세요...^^*

- 기찻길 옆에서 靑旻 드림 -
홍승환님,안녕하세요?

다사다난했던 을미년도 어느덧 저물어 갑니다.

그간 여러가지로 배려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성탄절을 맞이하여 축복 받으시고

다가오는 병신년에도 희망을 안고 힘찬 새출발하시기 원합니다.
마음은 화이트 (크리)스마스
(즐)거운 성탄절 되시길 바랍니다.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렇게 또 한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사업이라 하다보니 직원들 월급주랴
년말 정산하랴 무척이나 바쁘답니다
고운 걸음으로 오셔서 따뜻한 정
담아 주시온데 저가 이제서야 늦은 인사
드립니다 양해 하시길바래요
마음은 늘 울벗님들 곁에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한해 곱게 마무리 지으시어
밝고 맑은 새해를 맞이 하시어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이브의 밤이
되시길 바랍니다. 너무도 수고 많이 하셨어요(^^)
(즐)거운 성탄절과 병신년(丙申年)은
만복으로 풍족하신 祝福+幸福+健康이
늘 함께 하시옵길 祈願 드립니다.(!)
하늘엔 영광.....땅엔 평화를...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
고운님~ 안녕하세요? 고운정늦께 인사드립니다.
을미년 (乙未年)과 병신년(丙申年)이
교차하는 한주의 화요일 입니다.
*^-----------^* 2015년 마지막 주이네요
시간이 가고 또 새해의 달콤한 향기가 저만치서
우리를 반기면서 오고 있습니다.
송년의 아쉬움보다 신년의 설레임으로 파이팅해요~
2015년 한 해 변함없는 발걸음 감사 드립니다.
한해를 보내며 참 힘들고 생각하기도 싫은 일들
좋았던일,힘들었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갑니다.
때론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친구님들과 마음을
나누며 위로받고 좋은글과 음악으로 하루의
피로를 풀곤 했네요.늘 함께했던 인연 감사드려요.
안좋은 기억들은 지우시고 우리님들 대망의
새해에도 바라는 바에 소원 성취하시고
가네에 무궁한 발전과 채우지못한 공간에도
길운의 빛이 가득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2015년 끝자락에서 웃음한번 지어보고..즐거운
마무리하시길..을미년 보다 병신년에는 더욱 많은
좋은 일들만 있으시길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고운정드림
고운정이 2015년 을미년 마지막 인사 드려요
아쉬운 2015년, 새로운 준비와 시작의 2016년 !!
서로 교차하며 영원히 역사속으로 사라지네요
어린이도 어른도 모두가 마지막 세월 2015년
역사의 한페이지를 장식하고 새로운 역사의
한페이지를 찬란하게 지켜가는
丙申年의 벽두가 그렇게 불끈 솟아 오르겠지요
돌이켜 보면 정말 한해가 꿈처럼 지나갔네요...
세월도 빨라지기 위해 업그레이드라도 하는지
정말 빠르다는 생각을 합니다.
시끄럽고 복잡하고 말도많던 한해 아픔도 슬픔도
울고웃던 을미년 이제 가는 을미년 세월에 보내시고
새해 2016년병신년(丙申年) 뜻하시는 모든일
풍성한 기쁨속에서 성취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쵝오로 멋진 한해 되시길 바랄께요...
....201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 2 0
  .*"""*. 1 6
─ *⌒ ⌒* ─
  "*...*" 근하
△/\△▲△신년
★..\│ /.....\│ /.....\│ /..★
새해들어 첫 만남 인사 반갑습니다
2016년 병신년(丙申年)새해가 열렸습니다
해피 뉴이어~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福福福福과~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래요
올 한해도 고운정과 함께 즐겁게 보내셔야쥬? ^-^하하
2016년 꿈과 함께 떠나는 일년이라는 긴 여행길에
행운이란 친구가 울벗님과 동행할 것이며, 지친
발걸음은 기쁨이 낫게 해주며, 흘린 땀은 행복이
닦아 줄 것이며, 그 길의 끝엔 성공이라는 친구가
맞아 줄 것입니다. 힘차게 희망의 질주 시작하시고,
한해동안 온 나라가 평안하고 건강하시고, 화목하고
웃음이 늘 함께하는 멋진 한 해 되길 기원드립니다.
만사형통하시구요 ~새해 福 많이받으세요~고운정
친구님 안녕 하세요. 늘 반가움의
인사 꾸벅 정중이 합니다
새해 연휴는 잘지내셨는지요?
벌써 새해에 4일째가 되는
새로운 한주의 하루가 흘렀어요
새해를 맞아 고운정두 일터에서
무사한 하루를 보냈어요
울벗님도 오늘 많이 힘드셨죠?
작심삼일에 의해 흐르는 강물처럼 그냥
흐르지 않게 더 노력하는 멋진 날들되세요
추운겨울저녁 하루동안 고생한 울벗님
뜨거운차로 몸을 녹이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새해에도 늘 그랬던것 처럼
건강, 사랑 가득하시어 하시고자
하는일 다 잘 이루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일년내내 福과 친구히시길 기원합니다
인간은 자연에서 가장 약한
갈대에 불과 하지만 생각
하는 힘을 가진 가장 존엄한
존재이다. - 파스칼 -

모처럼 진짜 겨울 만났습니다.
연일 강한 한파가 이어지고
있기도 하구요,

강한 바람까지 불어 꽁꽁얼어
붙은 요즈음, 외출 시 옷 단단
히 여미시고 조심스럽게 다니
시길 바랍니다.

이런 추위가 매서울수록 따뜻한
미소로 온기 나누는 이웃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 기찻길 옆에서 靑旻 -
홍승환님, 입춘입니다. 좋은 일만 같이하시고,

대명절 설을 맞이하여 댁내 에 화평과 안전운행하시기 바랍니다.
입춘도 지나고 진짜 새해도 맞이하게되는
구정 명절입니다 설 명절를 맞이하여
도란도란 대화의 꽃 많이 피는알찬 명절
사랑하는 가족 친지분들과 좋은시간으로
보람차고 기쁨이 배가 되는 행복한 설명절
연휴 되시고 희망찬 새해를 맞아 울님들의
가정에 행운과 건강복,경제복,인복 복 많이
많이 받는 해 되시고 설연휴만큼은 걱정근심
잠시 내려놓고, 사랑가득 넉넉한 마음으로
즐겁게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고향길 조금더 여유있게 조금더 양보하여
서로 기분 좋은고향 가는 길이 되었으면 합니다
돌아온는 길엔 기쁨과 행복을 한아름 담아오세요
가는길이 힘들어도 돌아오는 길이 피곤해도
고향이 있다는 것은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됩니다
짧은 만남으로 긴 여운이 남겟지만 고향가는 길은
언제나 설레입니다. 귀성길 안전운행 하시고
내 이웃을 생각하는 훈훈한 설 보내시길 바람니다
고운정은 명절후다시 인사 드릴게요 ..
♡〃)     .*"☆"*.       ♡〃)
  ,·´ ¸,·) 새해 ( ♡福♡ ) 많이 받으세요... ,·´ ¸,·)
 (¸,·´ (¸*♥  "*.__.*"          (¸,·´ (¸*
아빠 철들이기 차암 미치고싶은순간
반갑워서
실수로 인사올립니다 용서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