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시 한 편

홍승환 2016. 2. 16. 09:47

 

아침기도

 

                             이해인



잠에서 깨어나
다시 듣는 새 소리
바람 소리에
가슴이 뜁니다

떠오르는 태양이
멀리서도 가까이 건네주는
사랑의 인사에
황홀해 하며

가슴 가득히
그 빛을 넣어둡니다

오늘 만나는 이들에게
골고루 이 빛을 나누어
행복할 수 있도록

 

 

* 2016년 2월 16일 화요일입니다.

  모든 현상에는 전조가 있기 마련입니다.

  어떤 이상한 느낌이 들었을 때를 조심해야 합니다.

  성공하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홍승환 드림

 

 


비밀댓글입니다
<좋은 사람을 얻기 위해>

나쁜 일이 생기면 그것은 나 때문에,
괜찮은 일이 생기면 그것은 우리 때문에,
정말 좋은 일이 생기면 그것은 당신 때문에,

이 세가지 생각이야 말로 좋은 사람을 얻기 위한 모든 것이다.

-폴 베어 브라이언트-

)) 추위잊는
┃♨┃┓뜨거운
┃♨┃┛차 한잔
┗━┛ 보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나요?
세월이 화살 같다는 말이
새삼 피부에 와 닿네요
"세상에 가장 빠른새는?" ^^*
"눈 깜짝할새" 라는 유머가 있듯이
정말 눈 깜짝 할새에 많은 일이
있었던 2017년이 지나고 있습니다.
울 고운 글벗님~! 보내는 마음에
아쉬운 모든것 다 실어 보내시구요.
새로운 한해에는 이루고자
하시는일 다 이루시고요
소중하고 아름다운 인연으로
더 좋은건강..!! 더많은 행복..!!
더많은 사랑으로 날마다 새로운
기쁨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아직 남은 12월 몇칠 만이라도
따스한 마음으로 사랑에 온기가
가득차는 행복한 시간들로 꽉
채우는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
정유년 마지막 한주 호탕하게
웃으시며 2017년 배웅해요
따뜻하고 포근하고 행복한
화욜 저녁 고운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