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시 한 편

홍승환 2016. 2. 25. 09:58

 


나무처럼 살기


                                이경숙


 



욕심부리지 않기
화내지 않기
혼자 가슴으로 울기
풀들에게 새들에게
칭찬해 주기
안아 주기
성난 바람에게
가만가만 속삭이고
이야기 들어주기
구름에게 기차에게
손 흔들기
하늘 자주 보기
손뼉치고 웃기
크게 감사하기
미워하지 않기
혼자 우물처럼 깊이 생각하기
눈감고 조용히 기도하기


 


 


* 2016년 2월 25일 목요일입니다.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저녁 눈 소식이 있으니 외출하실 때 우산 챙기시기 바랍니다.


 


홍승환 드림


 

『괜찮다』라는
말은 운명도 비켜 간다네요.
긍정으로『화이팅』하는
목요일 만들어요~♬
^^ 풀잎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ㅎㅎ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떠한 것이든
지나치게 많이 가져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 테렌티우스 -

서서히 봄이 오는듯,
2월, 며칠 남지 않았네요.
마무리 잘 하시구요,

나무마다 맺힌 꽃봉오리
들이 제법 커지고 있구요,
곧 터질듯 기다려 봅니다.

주말엔,
가족과 가까운 야외라도
나가 바람도 쐬고 성큼
다가온 봄맞이를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꽃샘 추위가 아직은 남아
있고 또 환절기라서 건강
늘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幸福한 주말 보내세요...^^*

- 기찻길 옆에서 靑旻 -
홍승환님, 안녕하세요?
풍요로운 추석을 맞이하여 댁내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기서어린이가 6학년요? 중학생이 되었겠네요
재 블로그 초년부터의 감사함을 잊지않고 있어요
블로그슬럼프에 빠질때면..
늘 행복을 전파해주시던 블 멘토님들을 생각하면서 힘을 내곤 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홍승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