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시 한 편

홍승환 2016. 3. 9. 09:37

 


너와 나는


                                 이해인



돌아도 끝없는 둥근 세상
너와 나는 밤낮을 같이하는
두 개의 시계바늘  

네가 길면 나는 짧고
네가 짧으면 나는 길고

사랑으로 못 박히면
돌이킬 수 없네

서로를 받쳐 주는 원 안에
빛을 향해 눈뜨는 숙명의 반려

한순간도 쉴 틈이 없는
너와 나는

영원을 똑딱이는
두 개의 시계바늘

 


* 2016년 3월 9일 수요일입니다.

  구글에서 만든 인공지능 알파고와 바둑의 최강자 이세돌의 대국이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뉴스 이후 주식 시장을 보면 누가 이겨도 구글이 승리자인 셈이네요.

  미래엔...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없는 인간이 되어야겠네요.


홍승환 드림

 

18대 닥그네정권타도&똥딴지레즈개는 사형시켜야합니다. (yeejooho.blog.me환영&blog.daum.net/juho1463)천안함격침의 배후인 국내불법조직의 노무현전대통령 시해까지한 신성모독의 범죄자들임(ㅠㅠ)더 이상 제2의 천안함은 없어야한다는 불같은 느낌입니다ㅠ(꾸벅)노무현전대통령 시해까지한((?)(!))신성모독인 반민족적邪敎主 = 똥성(개)犬통령사형. 나라가 다 망했습니다.그냥 망하면 어디가 덧납니까(?) 우리 똥방예의지국-똥성1뜽국가인 - 대한美국은 법도 없는 무법천지로서 오직 미국 껌상(小統領)만이 유일한 구세주라면 이 나라를 떠나야할 사람은 정상적인 저의 집안이나 저희(와)같은 선의의 선량한 (straight)그룹은 아닐 것이랍니다쩝 쩝 18대 닥그네정권타도임다. yeejooho2.blog.meㅠ
사랑하는 벗님~ 오늘도 반갑습니다.
3월도 어느덧 끝자락으로 향해 있어요
자연이 우릴 부르는 계절에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나쁨' 현상이 이어져 뿌옇게
꽃피는 우리의 봄날에 방해를 하는군요.
오늘도 햇살 머금은 봄의 향기처럼
행복의 잔을 가득 채우셨으면 합니다.
흘러가는 세월은 아쉬움이 많치만 찿아오는
세월은 많은 것을 탄생 시커주며 4월에는
길거리 ,산,모든가 예뿐 꽃들로 단장을하여
향기에 듬뿍 취하고 꽃비로 물결치겠지요.
우리의 봄은 죽은 땅에서 라일락을
키워내고 잠든 뿌리를 봄비로 키우는 계절
마른 구근으로 생명을 키우는 신비한계절
삶의 무게에 고달픈 우리 몸과 마음이
봄의 고운 자태에 잠시나마 입가에 미소를
띄울 수 있고.바쁜 일상 짬짬이 봄의 아름다운
유혹에 빠져 즐겁게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고운마음과 정성담긴 님의 방에서 쉬다 갑니다.
3월이 가기전에 좋은일만 가득하시고 마음의
따스함 ,많이 나누는 화욜 남은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