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시 한 편

홍승환 2007. 2. 1. 15:59

 

내 가까이 있는 사랑

 

                                      용혜원

 

 

사랑은
내 가까이 있다.

순간의 삶에
짧은 만남 속에
흘러만 가는 시간이기에

언제나
막 피어올라
활짝 피어나는
사랑이고만 싶어진다.

너를 보고 있으면
기뻐서 가슴이 뛰고
행복한 웃음이
터져 나오도록 좋다.

네가 하는 유혹은 달콤하다.
내 가까이 있는
너를 사랑함이
내 삶의 전부이다.

 

 

*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마지막 순간에 하고 싶은 일들이 어떤 거세요?

   마지막에 하고 싶은 일을 오늘 해 보세요. 모든 일은 실천이 중요합니다. ^^

   오후에 잠깐 비가 온다고 하네요. 외출하실 때 우산 준비하세요.

 

홍승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