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반갑습니다 고운님 안녕 하세요.♡♡☆
가을날의 휴일 보람된 모습으로
웃으며 보내고 계신죠
태풍피해는 없으신지요?
아무런 피해가 없으시길 간절이 빕니다.
늘 그날이 그날인 탓에 언제나
반복되는 인사 오늘도 전합니다
잠시 일이 있어 지방에 왔는데
태풍의 영향으로 온종일 바람과
비로 휴일하루가 시끌벅적했습니다
서로 바라볼순 없지만 글로서 대화하며
기쁨과 슬픔을 공존하고 서로
바라볼순 없고 느낄수는 없지만
그리움으로 그리는 것은
좋은 인연으로 항상머물고 싶기
때문은 아닐런지요? .
늘 고운글 내려 주셔서 감사드리며
토요일 밤시간 편안하게 잘보내시구요
이밤 좋은 꿈 행복한 꿈 꾸시고요.
가을처럼 익어가는 향가속에 삶에
작은 사랑과 휴식을 전하는 굿밤 되세요.^^*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꾸벅"
똑똑 고운정 저녁방문입니다.(__)
마음을 채우는 계절,
가을이 한층 더 짙어졌음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빨간
고추와 함께.가을이 익어 갑니다
풀냄새, 흙냄새 모두 싱그러움고
기분좋은 휴일의 수욜이였어요.
공기처럼..유쾌 상쾌하게 하루
좋은계절 마음껏 만끽하며
걷고. 듣고. 보고
숨쉴수 있다는것만으로도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요.
지금 이순간 이자체가 행복인데
자꾸만 잊고 살게됩니다
어제가 있다는 것은 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는 것이고
오늘이 있다는 것은 어제와 다른
하루를 보낼수 있는 것이고
내일이 있다는 것은 새로운
시작을 할수 있는 시간이 있는것이지요.
개천절인 수욜두 저물어갑니다
날씨도 제법 쌀쌀해지니 이젠
가을을 피부로도 느낄수가 있습니다.
감기에 안걸리게 조심하시고
하루를 마감할 시간~
하루를 잘 정리하시구~
안좋았던 일은 훌훌 날려버리구~~~~
좋았던일만 챙기시고 便安한 저녁 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드높고,화창한 가을인데도
비온뒤라 날씨가 좀 춥네요
9월을 시작한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9월이가고 10월이 열렸네요
떠나가는 계절의 뒷 모습에 아쉬움 보다는
재회의 그 날을 생각하며 더 아름답고,
기쁨으로 풍성한 10월 되시길 소망합니다.
너무 바빠서 인사도 못드렸네요
명절휴일은 어찌 잘 보내셨는지요...
새론한주의 시작은 웃는 얼굴로
시작하면 어떨지요
웃음은 곧 행복이라고 한다네요
이번주도 마니 마니 웃으시며
행복하시길 바라구요
새롭게 맞이 하는 10월....!!
늘 좋은 일만 있으시길 빌어봅니다
10월달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구 건강하세요
차 한잔의 향기가 더 부드럽게
느껴지는 가을..
))__^s^
┃/┃┓따끈한
┃ ┃┛커피 한잔,드시며
┗━┛즐거운시간 되시와요
안녕하세요..!!오늘도 잘 지내셨나요..?
들녘의 곡식들이 탱탱하게 여물어가는 소리,
단맛이 무르익는 과일의 향기가
바람결에 묻어오는듯 합니다..
엊그제 까지만 해도 무더위에 무척 힘들엇는데
참으로....슬프고도 아름다운 계절.가을...
계절에 변화라는게 위대하기까지 하네요....
시골국도변의 코스모스 활짝피어 오고가는
이로 하여금 입가에 웃음짓게 하는군요
조금있으면 산과들에 붉은 단풍들어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지르게 하겠지요,
자연이 주는 한폭의 수채화는 누구도
표현할수 없는 풍경이지요
오늘도 마음의 여우로움으로 한폭의
수채화풍경을 생각하면서 활짝웃는저녁되시고
조금만 있음 추석이라....
몸도 마음도 바쁜날들이 이여질듯......
우리님들께선 미리 미리 준비하는센스아시죠
즐거운 한주 이어가시고
스마일--해피 추석 만들어야겠죠....♬
미리 --- 건강조심
건강한 모습으로 고유명절 한가위 맞이하시길요.
이번 한주도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래요...(^ε^)ノ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 ㆀ 고운인연 늘 감사합니다 ㆀ───
- 더없이 소중한 순간 -

루이 라무르Louis L'Amour

고요한 순간,
분수로 물이 떨어지는 순간,
여자 아이의 목소리......,
아름다움을 포착하는 순간,
이런 것들이 바로 삶을
구성한다.
진정으로 현명한 사람이라면
이런 순간들이 도망 가는 것을
결코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요즘, 엄청 시원해졌습니다.
올여름 더워 죽겠다는 소리만
하다가 보냈나 보네요...ㅋ

지난 며칠 별일 없으셨지요?
살기 힘들다지만 국민들과
단단하게 약속하고 떠났던
축구국가대표팀 태극전사들
멋지게 금메달을 땄습니다.

약속을 지켰기에 어제의 환호
아직도 여운이 남아 있네요,
누구든 약속은 지켜야 합니다.

아직도 태풍보다 무섭다는
폭우가 올수가 있다고 하네요.
언제든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건광관리 잘하시구요,
이제 시원해 지고 있으니
자주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 기찻길 옆에서 靑旻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