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자~

날미 2015. 12. 5. 21:00

경향 항공기 운항의 실재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제1강 비행계획서

https://youtu.be/7g4mkSiYHeQ


제2강 비행 전 외부점검

part1   https://youtu.be/vKv3RJHN2k4

part2   https://youtu.be/h78XnvHg3GY


제3강 비행 전 내부점검

https://youtu.be/xwyx4mSryak


제4강 지상 활주 및 이륙 전 점검

https://youtu.be/2jdrAUwf6Uo


제5강 이륙 및 상승

https://youtu.be/_woNxChABt8


제6강 장주비행

https://youtu.be/EScU9BiLgy4


제7강 실속

https://youtu.be/KRyG0tuceTc


제8강 항공 정보물

https://youtu.be/-vcgm_3Gi5w


제9강 비상절차

https://youtu.be/RIjMryWT7Nw


제10강 안전 운항

part1 항공기상  https://youtu.be/RlfAF4VqwKs

part2 시계비행  https://youtu.be/a0ICR9k0dF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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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미 2012. 7. 5. 19:51

대한민국 공군 비행팀 '블랙이글스' 英 와딩턴 국제에어쇼 1위

지난 6월30일 부터 7월 1일까지 영국 와딩턴 공군기지에서 열린 국제 에어쇼에서
우리나라의 특수비행팀(블랙이글스)은 디스플레이 부문 1위를 차지하며‘최우수 에어쇼상’을 받았습니다.
2위는 스위스 공군 F-18 단기기동, 3위는 영국 치누크 헬기 비행팀.
영국 와딩턴 에어쇼는 매년 세계 10여개국, 14만명의 관람객이 참여하는 영국 공군 최대의 에어쇼라고 합니다.


한국 블랙이글팀


주최국 영국의 레드 애로우팀, 2011모습


중국 공군의 아크로바트 팀, 2010년 중국국내 비행모습


유명한 미국의 썬더버드 팀, 2011년 모습


공연 후 블랙이글팀의 초저공 비행, 착륙, 영국인이 올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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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날미 2010. 8. 7. 12:34

수도: 타이베이

공용어: 중국어(북경어)

정부형태: 대통령제 공화정

면적: 35,980 ㎢

인구: 22,894,384명(2005년도 개산)

인구밀도: 636명/㎢

GDP: $628.8 bill, PPP: $27,122

시각대: UTC +8 (한국에 한시간 늦음)

 

이하 개솜에서 퍼온 글입니다.

자막 없이 봤던 기억으로는 이 4편이 마지막 부분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이전에 올라온 전편 영상들에서 은근히 엿볼 수 있듯이 대만인들이 한국에 극심한 반한 감정을 가지는 이유는 단교 따위의 억지 핑계 따위가 아니라, 자기들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던 한국 경제에 밀렸다는 열등감 때문임. 다만, 정당하게 경쟁해서 밀린 것을 가지고 화내기가 무엇하니 단교 때문이라느니 월드컵에서 매수를 했다느니 온갖 날조해 낸 핑계거리를 찾아내는 것일 뿐.
 
그런데 재밌는 것은, 대만 경제가 변변한 브랜드 파워를 가진 기업 없이 무명의 중소기업들 위주가 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 중요한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일본이라는 것.

우리나라 사람들이야 이런 해외 관련 사이트가 아니면 대만에 눈꼽만큼도 관심이 없으니 잘 모르겠지만, 사실은 대만에도 80년대까지만 해도 타퉁(얼마 전 LG와 벌인 특허 분쟁에서 패소한 대만의 LCD 기업인 CPT의 모기업)처럼 나름대로 브랜드파워를 가진 굴지의 종합가전 브랜드 기업들이 있었음. 물론 당시의 삼성이나 LG도 한국 밖에서는 별볼일이 없었듯이 월드 클래스 기업들은 아니었지만, 지금까지 잘 컸으면 삼성이나 LG처럼 글로벌 기업들이 될 가능성이 없는 게 아니었는데...

그러던 것이 대만이 시장 개방을 하면서 일본 기업들의 파상적인 대공세에 대만 토종 브랜드 기업들이 처절하게 박살나면서 줄줄이 소비자 가전 부분을 포기하는 등 엄청난 타격을 받아 버림. 그 이후로 대만의 산업 구조는 수십 년 동안 완벽하게 일본의 하청 생산 기지화 일로로 치닫게 됨.

제조업에서만 그런 게 아니라 대만의 유통업마저 잠식해서, 현재까지도 일본 업체들이 완벽하게 대만 유통업계를 먹어 버린 실정임.

하지만 그렇게 결정적으로 자국 산업을 하청 기지로 전락시킨 일본에는 절대 원망하지 않으면서, 한국 기업들과의 경쟁에 밀려서 D램이나 LCD의 마켓쉐어를 잃는 것에는 엄청난 반감을 느끼는 오묘한 대만인들의 정신세계는... ㅋ

마치, 세계 주요국 중에서 미국의 만류마저 뿌리치고 가장 먼저 단교를 해서 대만의 고립을 최소 10년 이상 앞당겨 버린 일본에 대해서는 입도 뻥끗 못하면서, 한국에는 온갖 울분을 쏟아내며 비방을 해대는 것과 정확히 같은 패턴임.

* 일본이 미국을 따라서 대만과 단교한 것으로 잘못 아는 사람들이 있는데, 일본은 1972년 9월 당시 총리였던 다나카 가쿠에이가 저우언라이(주은래)와 '중일공동성명'을 발표하면서 단교했고, 미국은 6년 후 지미 카터 집권기인 1978년 12월에 단교했으니, 일본이 주요국 중에서 가장 먼저 대만을 버리고 단교한 나라가 맞음.

또한, 대만의 반한 감정이 단교 때문이라는 얼토당토않은 핑계가 반박 당하자, 요즘은 화교들이 전술을 바꿔서 "단순히 단교 때문이 아니라 과정상의 결례 때문"이라는 걸로 밀고 있는데, 그것도 당시 외교 비화를 들어 보면 새빨간 거짓말임. 중국과의 합의 때문에 공식적으로 알리지는 않았지만 비공식 루트로 계속 대만에 단교할 거라는 정보를 흘려 줬었고 대만 정부도 분명히 인지하고 있었음. 더구나 당시 대만 국가안전국(한국의 국가정보원 격)의 화려한 전력으로 봐도 설사 한국 정부가 알려 주지 않았더라도 대만 정부가 몰랐을 리가 없음. 더구나, "결례 때문"이라는 억지가 사실이라고 쳐도, 그렇다면 어느 날 갑자기 전투경찰들이 군화발로 대만 대사관에 처들어가 대사관 직원들을 끌어낸 프랑스에겐 찍소리도 못하는 이유라도 설명을 해 보든지.

그리고 대만인들이 일본을 비난하지 않는 것은, 일본은 단교 당시 수상이 끝없이 대만에 유감을 표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심지어 누구는 일본 수상이 대만인들에게 사과하며 눈물까지 보였다고 주장함), 누가 일본에게 단교하라고 억지로 시킨 것도 아닌데 그렇게 미안한 마음을 가진 나라가 심지어 냉전기의 한창인 70년대 서방의 맹주였던 미국이 만류하는 것조차 뿌리치고 누구보다 앞장서서 대만을 헌신짝처럼 버렸다고? 조금만 생각해 봐도 전혀 앞뒤가 맞지 않는 억지일 뿐.

* 한국인을 가장한 화교들이 언론플레이를 하는 모습.
http://gall.dcinside.com/list.php?id=arm&no=52836&page=2&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