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남해] 응봉산 & 다랭이마을유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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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경치사진

2022. 3. 27.

어제부터 세차게몰아치는 비바람은 새벽까지도 그칠줄을모른다.

오전중에 개인다는 일기예보만믿고 경남 남해로 새벽5시30분에 출발~~

11시반쯤 다랭이마을에도착하니 비는개었지만 잔뜩흐린날씨다.

이곳에서 응봉산을향하여 먼저산행길에오른다.

 

 

 

 

 

다랭이마을.

 

 

현호색.

 

 

아침까지내린비를 머금고있는 진달래.

 

 

산행시작부터 급경사길이다.

 

 

생강나무꽃은 이미끝물이다.

 

 

부처손.

 

 

진달래.

 

 

설흘산은 안개에갇히기시작한다.

 

 

지난해의 층꽃나무꽃대.

 

 

응봉산 정상.

 

 

설흘산을 향하여~~

 

 

오늘은 유채꽃과놀시간확보를위하여 설흘산은 다음기회로미루고 다랭이마을로 하산한다.

 

 

간식시간.

 

 

냉이꽃.

 

 

00 제비꽃.

 

 

설흘산을 뒤덮었던 안개도 말끔히걷혔다.

 

 

00 제비꽃.

 

 

응봉산산행동안 많은차량들이 모여들었다.

 

 

괭이눈이 무더기로 펴있다.

 

 

전망대서본 다랭이마을유채.

1~2주후면 절정을이룰것같다.

 

 

유채꽃.

 

 

유채꽃,마늘밭과 푸른바다가 멋진조화를 이룬다.

 

 

교정에도 벚꽃과 목련이활짝폈다.

 

 

동백꽃.

 

 

민들레.

 

 

 

유채밭과 설흘산.

 

 

허브농원-로즈마리가 가득하다.

 

 

로즈마리꽃.

 

 

동백나무.

 

 

암,수바위.

 

 

오후4시30분출발을앞두고 점심겸저녁으로 멸치쌈밥과 멍게비빔밥.

 

 

수선화.

 

 

탈렌트 박원숙의 카페.(출발시간에쫒겨 들려보지는못했다)

 

 

남해에서 오후4시30분출발하여 인천에도착하니 밤10시를넘긴다.

긴여정의 남해여행을 아름답게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