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행] 덕수궁과 경복궁에서 봄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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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2022. 4. 9.

친구들과의 약속이 코로나로인하여 여러번의취소끝에 덕수궁과 경복궁을돌아보는 봄소풍만남을

가졌다.

오늘함께한친구 11명

앞줄좌로부터 윤필보,김음순,권오준,손경순,배영창

뒷줄좌로부터 김동열,조광연,이정숙,남진원,장옥철,성석환.

 

 

덕수궁정문을 들어서자 활짝핀벚꽃이 가장먼저 반겨준다.

 

 

만개한 벚꽃아래서~

 

 

황매화.

 

 

덕수궁 석조전.

 

 

오얏나무꽃을 배경으로~

 

 

능수벚꽃.

 

 

능수벚꽃 배경으로도~

 

 

출신부락별로도 한컷씩.

 

 

직박구리.

 

 

 

잠시 커피타임.

 

 

진달래.

 

 

라일락.

 

 

덕수궁관람을마치고 보양식 삼계탕으로 점심식사(점심식대는 이정숙친구가 스폰)

 

 

경복궁으로 이동중~

 

 

광화문-경복궁 입장.

 

 

근정문앞에서~

 

 

근정전에서~

 

 

근정전내부.

 

 

경회루 춘경.

 

 

오후시간이되니 바람의영향으로 반영이아쉽다.

 

 

능수버들과 경회루,

 

 

앵두꽃.

 

 

돌단풍.

 

 

5월10일부터 시민의품으로돌아올 청와대와 북악산.

 

 

제비꽃.

 

 

 

경복궁 향원정,

 

 

향원정과 북악산.

 

 

목련.

 

 

민속박물관도 관람하고,

 

 

인사동으로이동중 경복궁담장넘어 벚꽃.

 

 

인사동입구 "붓"조형물앞에서~

 

 

청계천을걸어서 냉면집 우래옥으로~

자주괴불주머니.

 

 

조팝나무.

 

 

총걸음수 16,000여걸음으로 우래옥에도착하여 입장예약접수를하니 대기수가 65팀이다.

1시간20여분을기다려 평양냉면한그릇씩나누고 오늘일정을 마무리한다.

코로나시국 잘넘기고 다음만남을 기대해본다.

♥함께한친구들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