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춘천] 가는봄과함께 삼악산을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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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경치사진

2022. 4. 23.

보통은 음력 정월이면 산악회마다 시산제를올리지만 코로나로인해 미루고미루다 오늘에서야

강원/춘천의명산 삼악산(해발 651m)에서 시산제를모시고 세번째산행에 도전한다.

시산제를 마치고~

 

 

산행의시작은 의암호매표소에서 출발한다

 

 

귀룽나무.

 

 

첫조망터에도착하니 명품소나무는 의암호를배경으로 그때 그자리를 지키고있다.

 

 

만개한 라일락.

 

 

또다른 명품소나무.

 

 

봄이짙어가며 연분홍철쭉의 계절이다.

 

 

등로옆 계곡에는 금낭화와 산괴불주머니,매화말발도리가 지천으로 펴있다.

 

 

상원사전경.

 

 

연등과 자목련.

 

 

경내에핀 수선화.

 

 

예쁜금낭화 한번더담고,

 

 

관중도 한창펴나고있다.

 

 

매화말발도리.

 

 

산괴불주머니.

 

 

의암매표소와 정상간 중간지점이다.

 

 

이곳부터는 삼악산의 백미를맛볼수있는 본격적인 암릉구간이다.

 

 

정상을 800m앞두고~

 

 

의암호 붕어섬도조망되고~

 

 

어디를둘러봐도 풍경이 내발아래다.

 

 

정상부진달래는 지금이 전성시대를 맞이하고,

 

 

금년마지막 진달래일테니 몇장더 담아본다.

 

 

 

알록제비꽃.

 

 

각시붓꽃이 옹기종기모여서 펴있다.

 

 

의암호를 가로질러 3.6km를올라 삼악산상부까지오르는 춘천의새로운명물 케이블카도 조망된다.

◈ 케이블카를타고 정상을오르는 등산코스는 개설되어있지않아 케이블카탑승과 산행은 따로이용해야한다.

    이번산행도 두팀으로진행했다.

 

 

산악회회원의 블야100명산 완주기념산행도 미뤄오다 오늘에서야 이뤄졌다.

 

 

정상에서~

 

 

친구와도 한컷.

 

 

정상석바로아래 소담스럽게핀 양지꽃.

 

 

간식타임.

 

 

등선폭포방향으로 하산길에만난 각시붓꽃.

 

 

가파른 돌계단으로 내려간다.

 

 

매화말발도리.

 

 

병꽃.

 

 

양지꽃이 떼지어펴있다.

 

 

줄딸기.

 

 

벌깨덩굴도 피기시작이다.

 

 

피나물꽃도~

 

 

꽃잎떨어진 너도바람꽃.

 

 

괭이눈.

 

 

매화말발도리.

 

 

주렴폭포.

 

 

비룡폭포.

 

 

산괴불주머니.

 

 

하산완료를 4~500m여를 남겨두고 일행중한분이 휴식중 갑작스런 현기증으로인해 약3m아래로 추락하는사고가있어 119대원들의 응급조치후 업혀하산하고있다.

다행히도 큰부상이아니어서 인천으로이동하여 병원응급실에서 5바늘을 꿰메고 X선촬영결과 별이상이없어

치료후 귀가했다고한다.

 

 

등선2폭포.

 

 

춘천의 그랜드캐년같은 협곡을지나~

 

 

전체거리 약 5.2km의산행을 마무리한다.

 

 

하산식은 남이섬입구로이동하여 춘천닭갈비로~

 

 

모짜렐라치즈를더하니 닭갈비의풍미를 더해준다.

불행중다행인 조그만사고가있었지만 오늘산행도 여기서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