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군산] 신선이머문 선유도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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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경치사진

2022. 5. 15.

5년전 선유도트레킹길이 공사중일때부터 시작해 네번째 선유도트레킹길에 오른다.

선유대교를건너서부터 데크길로이어지는 트레킹을 시작한다.

 

 

조그만항구에 건조중인 오징어.

 

 

맑고 시원한날씨에 많은여행객들과 낚시를즐기는분들도 다수보인다.

 

 

단체사진도 한장남기고~

 

 

조금걷다보니 선유봉이조망된다.

 

 

여기는 아귀를 건조중이다.

 

 

샤스타데이지도 활짝펴있고~

 

 

선유봉을패스하고 장자대교를 건넌다.

 

 

패스한 선유봉.

 

 

대장봉을다녀온뒤 가야할 선유도해수욕장과 망주봉이 건너편에 조망된다.

 

 

병꽃나무.

 

 

대장봉을 오른다.

 

 

땅비싸리.

 

 

대장봉을향해 가파른길을 오른다.

 

 

명감나무도 열매를맺고,

 

 

대장봉에서 내려다본 장자대교와 장자도풍경.

 

 

대장봉도착.

 

 

대장봉은 처음올랐으니 인증샷한장남기고,

 

 

정상에서 간식시간.

 

 

땅비싸리.

 

 

계단길로 하산.

 

 

장자할매바위.

 

 

당집과 할매바위.

 

 

골무꽃.

 

 

유카도 꽃대를올렸다.

 

 

선유도해수욕장으로 향한다.

 

 

대장봉은 조금더 멀어지고,

 

 

짚라인타워와 망주봉.

 

 

선유도해수욕장과 망주봉.

 

 

꽃게조형물을 통해서본 망주봉.

 

 

모래지치.

 

 

갯메꽃.

 

 

망주봉-5년전에는 올랐던 망주봉이 위험지역으로 탐방금지되어있다.

 

 

당아욱.

 

 

삼색제비꽃이 야생에펴있다.

 

 

금년마지막일듯한 유채.

 

 

약 8km의거리를 3시간40여분간의 트레킹을마치고 하산식.

오늘하산식은 통우럭매운탕이다.

 

 

망주봉아래서 하산식을하고 오후3시반쯤 귀가길에오르며 오늘일정을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