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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 2018. 10. 18.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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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음자연휴양림, 농특산물 판매장 및 먹거리 장터 열어...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오는 10월 20일 경기도 가평 산음자연휴양림에서 지역상생의 발전과 숲 치유를 연계한 ‘2018 숲 치유 장터‘를 개장합니다.

 ‘2018 숲 치유 장터’는 자연휴양림 주변 지역에서 생산되는 지역 농·특산물을 홍보하기 위한 행사로 결실의 계절인 가을철 수확기에 맞추어 운영되는데요.

산음자연휴양림 산림휴양관 앞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농·특산물 구입뿐만 아니라 휴양림과 지역마을에서 준비한 다양한 체험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우선 국립자연휴양림에서는 꽃차다회와 아로마맛사지 체험을 진행하고 덧붙여 꽃누르미 카드, 손수건 탁본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와 아울러 관람객과 가을걷이로 지친 지역민을 대상으로 HRV(심박변이도) 검사를 실시해 스트레스 수치를 측정하고 그 결과에 따른 상담 및 예방 관리활동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지역마을에서도 먹거리 장터뿐만 아니라 밀랍떡 및 와플 등 슬로푸드 만들기 체험 등을 운영해 참가자가 풍요로운 가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마을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지역주민과 휴양림 이용객들 간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계획입니다.




#내손안의_산림청,GO!

   



출처 : 산림청 대표 블로그 "푸르미의 산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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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 2018. 10. 18.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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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나무과에 속하는 월계수는 그 이름에서부터 좋은 느낌이 납니다. 원산지는 남유럽으로 그곳에서 가장 많이 납니다. 월계수, 하면 운동경기를 빼 놓을 수 없죠. 초록진한 잎이 달린 가지로 화관을 만들어 스포츠 경기 우승자에게 월계관으로 씌워주는, 승리와 영광을 상징하기도 하는 식물이기 때문입니다. 옛 올림픽에서는 이렇게 우승자에게 이 월계수 잎으로 왕관을 만들어 수여했는데 근대 올림픽이 형성된 이후에도 한동안 월계관을 씌워주었습니다. 우리나라 손기정 선수가 시상식에서 월계관을 쓰고 있는 모습에서도 알 수가 있죠. 





우리나라에는 경상남도와 전라도에도 많이 분포하고 있으며 남쪽 지역에서는 정원수로 키우기도 좋은 식물입니다 

10월 정도에는 달리는 열매는 앵두처럼 둥글고 진한 자줏빛을 띕니다. 월계수나무의 특징 중 한가지는 그 잎을 식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잎을 따서 말린 것은 향신료로 많이 유통되고 있는데, 특유의 향이 진하게 풍기기 때문에 각종 고기 요리나 차에 사용됩니다.





냄새를 제거해야 하는 고기 요리에 한두 장 정도만 넣어도 비린내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어 유용하게 이용되는 잎입니다.

키우고 있는 생잎을 바로 따서 사용한다면 향은 강하지만 쓴맛도 살짝 날 수 있지만 냄새제거 요리에 효과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키우고 있는 월계수나무의 잎을 요리에 활용할 때는 나무 크기나 수형을 생각하며 땁니다. 무분별하게 잎을 따서 나중에 모양이 덜 예쁘게 되는 것 보다 잎이 많이 모여있는 곳의 것을 땁니다. 건강한 잎으로 딴 후 물에 세척해서 요리 등에 사용하면 됩니다. 

가지치기를 할 때 나온 잎은 그늘에 말려서 보관해 사용하면 됩니다. 






 월계수나무 잘 키우기 Tip


- 빛 : 밝은 빛이 있는 곳이 좋아요. 빛이 부족하면 새 잎이 나서 힘없이 얇은 연둣빛으로 웃자랍니다.

- 물 ; 겉흙이 바싹마르면 아주 흠뻑 줍니다. 물이 부족하면 잎이 쳐지고 끝이 마릅니다.

- 계절이나 물부족 등으로 잎 중에 일부가 변색이나 이상현상을 보인다면 그 잎은 떼어내고 샤워호스 등으로 잎과 줄기를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그리고 물을 충분히 준 후 밝은 해가 있는 곳에 둡니다.






※ 본 기사는 산림청 제9기 블로그 기자단 전문필진 송현희 기자님 글입니다. 콘텐츠의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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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 2018. 10. 17.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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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지리산둘레길 사진 공모전」

서부지방산림청에서는 「2018년 지리산둘레길 사진 공모전」 을 개최합니다.


ㅁ 사진공모전 개요
 - 응모자격 : 지리산둘레길을 사랑하는 대한민국 누구나  
 - 응모기간 : '18.10.15.(월) ~ '18.11.16.(수) / 33일간
 - 공모분야 : 사진(특별부문, 일반부문 선택 / 중복부문 선택 불가 / 참가신청서에 미표기시 일괄 일반부문으로 접수)
 - 주     제 : 스마트폰 및 카메라로 촬영한 지리산둘레길의 아름다움과 특징을 잘 표현한 사진
 - 사진제작시기 : 2016년 1월 1일부터 접수일까지 촬영 사진
 - 작품 규격  : 특별부문(장축 3000픽셀 이상 jpg 이미지 파일, 참가신청서 제출)
                      일반부문(3메가 이상의 jpg 이미지 파일, 참가신청서 제출) 
                    공통 : 카메라(스마트폰 등)로 찍은 사진으로 사진정보를 담고 있는 작품
                            지리산둘레길 및 지리산둘레길과 연계한 지역 문화·예술 축제(지리산둘레길 구절초 축제 등) 체험 사진

 - 제출 안내 : 모든 사진을 원본으로 제출(제출파일명 : 공모자이름-작품명-분야 ex) 김산림-가을하늘-일반부문)
                      사진파일 원본, 사진설명서 / 참가신청서 제출


- 접수 안내 : 지리산둘레길 홈페이지(http://jirisantrail.kr) 접속 후 '공지사항' 참조 후 메일 또는 방문, 우편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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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산림청 대표 블로그 "푸르미의 산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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