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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 2018. 10. 31.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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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이 111일 시작됩니다.

건조해진 날씨와 수북이 쌓인 낙엽들로 불이 나기 쉬운데요.

 

산불은 우리가 예방해야 하는 거 아시죠?

산불예방 카드뉴스를 꼼꼼히 보고 산불예방에 앞장서주세요!

 

그리고 산불예방에 대한 여러분의 다짐을 이야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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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기간 : 20181031() ~ 2018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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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안의_산림청,GO!

   



출처 : 산림청 대표 블로그 "푸르미의 산림이야기"
글쓴이 : 대한민국 산림청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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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 2018. 10. 31.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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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11.1-12.15 운영, 산불방지대책본부 본격 가동 - 



 산림청은 본격적인 단풍철을 맞아 행락객과 등산객 등 입산자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산불방지 대응체제에 돌입합니다.

올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는 산불발생 위험도가 대체로 평년 수준일 것으로 예상되나 11월 중순부터는 강수량이 적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산불 위험도는 상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는 최근 10년 평균 29건의 산불로 24ha의 산림피해를 입었으나, 지난해에는 극심한 가뭄으로 예년보다 3배 정도 많은 72건의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 (최근 10년 평균) 29건, 24ha →  (’17) 72건, 5.2ha

산불재난 주관기관인 산림청은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산불예방과 진화공조를 통해 재난대응 협력체계 강화에 나설 예정입니다.
행정안전부, 국방부, 산림청, 소방청, 자치단체가 참여하는 산불재난관리 조정협의체를 운영하여 가을철 산불재난 대응 협력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산림청은 행정안전부와 합동으로 자치단체의 가을철 산불재난 대비와 대응 실태를 점검하고 문제점을 도출해 개선할 계획입니다.

산불현장 지휘체계 강화를 위해 자치단체장 및 산림부서장에 대한 산불 교육훈련을 확대하고, 산림청과 민간 산불전문가로 구성된 산불재난 현장지원단을 운영하여 현장대응력을 높일 방침입니다.
    ※ 산불재난 현장지원단 : 관할 지방청·국유림관리소, 산불방지기술협회,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지역별 자문단(올 가을철부터 시범 운영)

다양한 정보와 과학기술을 활용하여 입산자실화, 소각산불 등 주요 원인별 맞춤형 예방대책으로 산불발생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합니다. 

산불감시원, 산불예방진화대 등 산불방지 인력 2만 2천명을 산림인접지 인화물질 제거사업에 투입하여 영농부산물과 쓰레기 등 소각위험 물질을 파쇄하거나 전량 수거할 계획입니다.

특히, 가을철 산불발생의 약 52%를 차지하는 입산자 실화를 막기 위해 산불 위험이 높은 지역은 12월 15일까지 한시적으로 입산 및 등산로를 통제합니다.
    ※ 산불조심기간 입산통제 구역(222만ha 35%), 등산로 통제구간(7,818km 23%)

산불재난의 신속한 대응을 위해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초동대응으로 인명과 재산 및 산림피해를 최소화합니다.

산불예방과 초동진화를 전담할 산불예방진화대 1만 명을 현장배치하고, 야간과 도시산불에 대비하여 ‘공중진화대’와 ‘산불재난 특수진화대’를 광역단위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330명, 공중진화대 67명

산불진화의 주력 헬기인 산림청 대형헬기의 정비를 산불조심기간 전 완료했으며, 지자체 임차헬기 62대를 현장배치 하는 등 유관기관의 산불진화 출동 준비를 확립했습니다. 
    ※ 가을철 산불진화헬기 153대 : 산림청 47, 임차헬기 62, 소방청 28, 국방부 16

신규 도입된 산림청 초대형헬기 1대는 원주 산림항공본부에 배치하여 경기북부와 동해안 지역의 대형산불 대응력을 강화했습니다.
    ※ 초대형헬기(S-64) 도입 : 250억원(‘16-’18), 담수량 8,000ℓ, ‘18.10.23 도입

겨울철 담수지 결빙에 대비해 이동식저수조 10대와 중·소하천에 긴급취수장 47개소, 저수지 결빙방지장치 3개소를 운영하여 헬기진화 효율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산불 진화역량 강화를 위해 전국 산불진화 합동 시범훈련을 충청북도 충주에서 실시하고, 전국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도 별도로 추진합니다.

산불진화 합동 시범훈련은 산림청, 국방부, 소방청, 경찰청 헬기의 공중 진화지원과 산불특수진화대, 예방진화대, 공중진화대 등 지상진화 시연 및 주민대피 훈련 등 종합적으로 이루어집니다.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는 시·도 예방진화대와 지방산림청 특수진화대 등 15팀이 참가해 산불기계화시스템을 활용한 산불진화 경연을 펼칩니다.

산불감시망과 드론, 헬기영상 등 첨단장비를 활용한 실시간 재난상황 정보 공유를 통해 초동진화를 추진합니다. 

정보통신(IT)기술이 적용된 산불상황관제시스템을 활용하여 신고부터 진화완료까지 현장 영상, 진화자원 투입 등 산불상황을 중앙산불상황실과 유관기관과 공유합니다.
    ※ 산불감시카메라 : 조망형 1,063대, 밀착형 385대 운영 중
    ※ 산불소화시설 : 124개소 설치 완료, 올해 17개소 추가 설치 예정

산불 발생 시에는 신속한 상황전파와 체계적인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합니다.
국민안전을 위해 산불 발생 시 긴급재난문자(CBS:Cell Broadcasting Service)를 발송하고, 산불상황을 신속하게 언론에 제공할 예정입니다. 

특히, 야간·도심·대형 산불에 대비해 산불재난 특수진화대와 공중진화대를 광역단위로 운영하여 지상진화 역량을 높이고 산불피해를 최소화합니다.
    ※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 지방산림청과 국유림관리소 등 전국 33개 기관에 총 330명 운영

초동진화를 위해 산림헬기 47대, 지자체 임차 62대를 상시 운영하고, 유관기관 헬기(소방 28, 군 16)의 지원체계를 강화합니다.

강원도 동해안 지역의 산불대응 강화를 위한 중앙부처 지자체 협업기관인 동해안산불방지센터를 11월 1일 출범하여 연중 상시 산불대응을 추진합니다.

동해안산불방지센터는 강원도 소속의 중앙-지방, 산림-소방 협업조직으로 강릉시 주문진에 임시사무실을 마련했으며, 11월 1일 개소식과 함께 공식업무를 시작합니다.

특히, 센터에서는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장을 보좌하여 헬기요청, 동해안 6개시·군 진화자원 통합관리,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환동해특수재난대응단을 우선적으로 투입하여 초동진화를 추진합니다.
    * 센터 구성(22명) : 강원도 9(소방3), 산림청 6, 기상청 1, 시·군 6

국민들의 산불안전에 대한 경각심 제고에 주안점을 두고, 행정안전부, 소방청 등 유관기관 긴밀하게 협력하여 산불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내손안의_산림청,GO!

   



출처 : 산림청 대표 블로그 "푸르미의 산림이야기"
글쓴이 : 대한민국 산림청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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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 2018. 10. 31.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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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오릉은 서울과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곳이지만 자연과 문화유산을 한 번에 볼수 있는 곳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제된 조선의 왕릉을 관람할 수 있는 곳이고 다섯 개의 릉이 있답니다. 각각의 릉마다 독특함이 있고 그 독특함을 비교하며 즐기기에도 좋은 곳이랍니다.





홍살문을 지나 박석이 깔린 길을 따라 정자각이 있고 그 위에 릉이 있는 구조는 대부분 동일하고 홍살문에서 바라보는 정자각과 릉은 단순해 보이면서도 절제되고 위엄 있는 모습이죠.





서오릉에서 숲과 나무 사이에 자리한 화장실 주변의 큰 나무 때문에 더 멋진 숲속 화장실이 랍니다.





조선의 왕릉은 앞이 틔어있어서 시원한 전망이 있고 또 주변에는 소나무가 주위를 더욱 편안히 감싸는 모습이죠.





그래서 나무가 없는 릉은 상상할 수 없고 그만큼 나무가 중요하고 나무를 보호하기 위한 많은 노력을 하였답니다.






서오릉을 지키는 오래된 소나무들은 때로는 비바람에 쓰러지기 도하고 또 때로는 병충해로 시들기 때문에 서오릉에서는 죽은 나무를 대체할 묘목을 식재해서 키우고 있답니다. 





각 년도 별로 식재사업을 통해서 키운 소나무는 앞으로 서오릉을 지킬 장성한 소나무로 키워지는 거죠.






가을 숲에는 고요히 익어가는 열매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어요.





가을 화창한 하늘과 정자각의 모습은 너무나 멋진 것 같아요 






지붕위의 와우 조각상들 파란하늘을 배경으로 쭉 늘어 앉아 있는 모습이 재미있기도 하고 무슨 말을 할 것 같은 분위기랍니다.  손오공과 삼장법사의 모형인 곳도 있고 용모양도 보여서 신비감도 있어요.






정자각은 제사를 지내는 곳이라서 비바람을 막기 위해 독특한 모양으로 만들어 작지만 위엄 있고 멋스러워서 릉의 주인공중에 하나죠






서오릉의 오릉은 주변의 경관도 다르고 형식의 통일됨이 있지만 그래도 서로 다른 모습이 신기해요





릉앞을 도열한 소나무는 릉을 지키는 호위무사 같은 존재이고 릉과 한 몸 같아요.





가을이 짙어지는 서오릉은 일부구간을 제외하고는 평판하게 걸을 수 있는 곳이고 단풍이 아름답게 들어서 가을을 만끽하기에는 좋은 곳이랍니다.






가을하늘과 오래된 은행나무는 어울리지 않을 듯하지만 멋진 조화를 이룬답니다.





이 가을이 겨울로 바뀌기 전에 남은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서울 근교 가을산책코스 서오릉 이랍니다. 






※ 본 기사는 산림청 제9기 블로그 기자단 금창건 기자님 글입니다. 콘텐츠의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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