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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 2018. 10. 27.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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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변화시대에 온실가스가 바로 돈입니다.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나무, 
국토의 63%인 산림인 우리나라, 이제 활용할 때입니다.

소중한 우리 숲,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좋을까요?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의견 내러가기 ▶ http://bit.ly/2PnkQuS




#내손안의_산림청,GO!

   



출처 : 산림청 대표 블로그 "푸르미의 산림이야기"
글쓴이 : 대한민국 산림청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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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 2018. 10. 27.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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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선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 특수진화대의 활약 -


 산불재난특수진화대란 이름을 들어보셨나요? 산불재난특수진화대는 2016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18년까지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신규 산림일자리입니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는 이름 그대로 산불 진화가 주요 업무입니다. 2017년과 2018년 강릉과 삼척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현장에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진화에 전력을 다했으며 관할 지역에서 발생하는 작은 산불 현장에도 가장 먼저 도착해서 진화에 나서는 등 산불 피해 예방 및 확산 저지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는 산불만 끌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봄철과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2.1.∼5.15. 11.1.∼12.15.)동안에는 산불 예방을 위한  활동과 산불진화 훈련 등 산불진화에 집중하지만 산불이 많이 발생하지 않는 여름철에는 산림 병해충 방제, 임도변 풀베기, 위험목 제거 등 각종 산림사업에 참여합니다. 일 년 내내 쉴 틈이 없는 셈입니다.





 강원도 정선군은 총면적의 85.5%가 산림이며 그 산림의 60%가 국가 소유의 산림 즉, 국유림입니다. 대략 정선군 전체면적의 50%가 산림청 땅입니다. 그만큼 국유림관리소의 역할이 중요하고 관리소에 소속된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들이 할 일이 많습니다. 대형 산불이 강원도 동해안 지역에서 많이 발생한다고 해서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강릉, 양양, 삼척에만 있지 않은 이유를 여기서 찾을 수 있습니다.





 정선국유림관리소는 올해 10명의 특수진화대원들이 활약하고 있습니다. 재난업무의 특성상 전문성이 요구되기 때문에 2016년 사업이 시작한 이후로 특수진화대원들의 얼굴은 많이 바뀌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산불현장에서 뛰어난 팀웍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럼 정선국유림관리소 특수진화대의 활약을 살펴보겠습니다.
2018년 2월에 삼척에서 발생한 산불진화 현장에서의 활약 모습입니다. 야간에 불속으로 뛰어드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네요.




산불조심 캠페인,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수해지 복구, 위험목 제거 등 각종 산림사업에서의 활약상입니다. 어떤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는 투철한 직업 정신을 엿볼 수 있습니다.직은 생소한 이름이지만 산불 진화를 포함한 산림사업의 여러 영역에서 서서히 두각을 드러내며 지역내에서 인지도를 높이기 시작한 산불재난특수진화대에 대해서 알아 봤습니다. 

어디선가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을 만나신다면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고맙습니다.” 란 말 한 마디 먼저 건네시면 어떨까요? 






#내손안의_산림청,GO!

   



출처 : 산림청 대표 블로그 "푸르미의 산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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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 2018. 10. 27.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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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기의 구조

 줄기는 뿌리, 잎, 꽃, 열매 등 식물의 다양한 기관을 연결하고 지탱해주는 기둥역할을 하는 기관입니다. 줄기는 마디와 마디사이로 구성되어 있으며, 반복적으로 형성되어 마디에 잎 또는 꽃 등이 발생하게 됩니다. 딱딱한 줄기에는 발생하는 조직 중 눈이 발생하는데 추운 겨울을 보내기 때문에 ‘동아(冬芽)’라고 표현하기도 하며, 잎이 발생하면 ‘엽아(葉芽)’, 꽃이 발생하면 ‘화아(花芽)’라고 구분합니다. 그리고 겨울에 잎이 떨어지게 되면 줄기표면에는 흔적이 남게 됩니다. 이를 ‘엽흔(葉痕)’이라고 하며 떨어지기 전 잎에 양분을 주고 받았던 관다발 흔적을 ‘관속흔(管束痕)’이라고 합니다. 또한, 목본류 줄기 표면에는 렌즈모양으로 공기가 통하는 통로조직인 ‘피목(皮目)’이 발달하기도 합니다. 이와 같이 줄기 표면에는 엽흔, 관속흔 및 피목과 같이 식물의 종류에 따라 형태가 다양하여 식물을 분류할 때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줄기의 구조와 표면의 형태



 줄기의 기능에 따른 명칭

   줄기도 뿌리와 같이 다른 기능을 위해 변형되어 역할을 수행하기도 합니다. 줄기 중 지면을 기는 형태인 ‘포복경(匍匐莖)’은 마디에 뿌리가 발생하기도 하여 영양번식을 합니다. 이와는 달리 지상이 아닌 땅속으로 줄기가 뻗어서 영양번식하는 ‘지하경(地下莖)’도 있습니다. 줄기가 변형되어 다른 물체를 잡아 식물체를 지탱하는 줄기를 ‘덩굴손’이라고 하며 흔히 포도, 호박 등이 덩굴손을 가진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물질을 저장하기 위해 변형된 줄기를 ‘다즙성 줄기’라고 하는데, 선인장의 넓거나 두꺼운 줄기가 대표적인 식물입니다. 흔히 우리가 먹는 감자는 ‘괴경’이라는 줄기입니다. ‘덩이줄기’라고도 하며 지하부에 영양분을 저장하기 위해 줄기가 커진 것으로 돼지감자도 이에 포함됩니다.


식물별 줄기의 변형

포도나무 덩굴손                                                                                                 호박 덩굴손

돼지감자 괴경


줄기의 종류


출처 : 현대식물분류학(이우성, 2002)

A : 인경(예 : 양파), B : 다즙성 줄기(예 : 선인장), C : 지하경(땅속에서 뻗는 줄기), D : 포복경(지면에서 기는 줄기), E : 단지(마디사이가 짧은 가지, 예 : 은행나무), F : 덩굴손(줄기가 변형하여 다른 물체를 감는 줄기, 예 : 포도), G : 구경(특정부분이 비후된 줄기, 예 : 수선화), H : 경침(줄기가 변하여 생긴 가시, 예 : 초피나무), I : 지하경, J : 등반경(덩굴줄기 종류로 다른 물체를 타고 올라가는 줄기, 예 : 담쟁이덩굴), K : 괴경(다육질로 비대한 지하경, 예 :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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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산림청 대표 블로그 "푸르미의 산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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