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보코리아

    Forbo For You 2018. 9. 6. 15:13



    실내 공간을 이루고 있는 바닥, 벽, 천정 등의 구성 중 ‘바닥’은 공간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에 바닥재 전문 기업 포보 코리아(Forbo Korea)에서는 이러한 바닥에 대한 토털 설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포보 코리아는 천연소재 바닥재 마 모 룸(Marmoleum), 물청소 가능한 카펫타일 플로 텍스(Flotex) 그리고 PVC 시트 및 타일 등을 생산하여, 국내 유수의 프로젝트에 지속해서 공급 중이다.

    포보 코리아 관계자는 "마모 룸의 경우 천연소재를 원료로 하므로 친환경적이며, 160가지가 넘는 색상과 다양한 디자인을 보유하고 있다"라며, "솔리드(Solid) 제품군은 신규 컬렉션으로서 매트한 색상이 특징이며 올해 이마트 데이즈 매장에도 시공됐다”라고 전했다.

    PVC 타일 제품 중 알리라 플렉스(Allura Flex)의 경우 마모륨 제품과는 상대적으로 광택이 도는 표면으로,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연출하기에 적합한 제품이다. 총 두께 5mm 중 표면 코팅층이 1mm로 강한 내구성을 갖고 있다. 마루, 대리석 및 타일을 대체할 수 있으며 올해 ‘아르마니 박스 팝업 스토어’에 강렬한 랍스터 레드(Lobster red) 색상으로 시공되었다. 

    PVC 시트 제품 중 이터널(Eternal), 살롱(Sarlon) 및 스피라(Sphera)의 경우 시트의 특성상 이음매를 줄일 수 있으므로 바닥에 일체감을 줄 수 있다. 또한, 터라 조 타일 및 노출 콘크리트의 단점인 파손 시, 돌가루가 날리는 부분을 해결하면서도, 동일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플로 텍스 카펫 타일 제품은 일반적인 카펫타일에 비해 매트한 느낌의 소재로, 블로킹(Flocking) 공법으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그 결과 브러시를 사용하여 물청소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포보 코리아 관계자는 “상업공간뿐만 아니라, 주거공간도 포보의 바닥재라는 물감을 사용하여 무한한 디자인 연출이 가능하며, 이러한 강점으로 시장을 선도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슬기 기자 sggggg@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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