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보코리아

    Forbo For You 2019. 5. 31. 17:09

    포보는 밀라노에서 열리는

    Salone del Mobile 2019 (밀라노 국제 가구 박람회)에 참여했습니다.




    올해의 전시 테마는 네덜란드의 화가 렘브란트와 관련된 것이었습니다.

    렘브란트의 예술은 장인의 정교함과 빛의 마법으로 표현되곤 하는데

    이번 전시에서는 렘브란트의 색상과 리노륨의 색상 사이의 연관성을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마모륨 색상 정말 다양하죠?

    렘브란트가 표현한 색상은 리노륨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원료와 매우 흡사합니다.

    렘브란트는 리노륨 시트의 뒷면을 캔버스로 사용했고,

    물감은 리노륨의 색상을 구현하는 것과 같은

    색소와 식물성 오일로 만든 것입니다.

    렘브란트의 섬세한 표현력은 오늘날 생산되는 리노륨의 세련된 디자인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Salone del Mobile 2019 전시

    Palazzo Franceso Turati 26호에서 열린 포보의 전시에서는

    렘브란트의 작품에서 추출한 디자인을

    플로텍스 비젼 바닥재로 구현한 것도 재미있는 볼거리 였습니다.

    이는 맞춤 디자인 구현 기술로

    플로텍스는 특별한 디지털 인쇄 기술로 원하는 디자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전시회인 Salone del Mobile

    그 명성만큼이나

    유명 회사들도 모두 참여했는데요,

    전시장을 찾아주신 많은 관람객들도

    포보의 독특한 전시를 재밌게 관람하셨습니다.



    이 전시회가 준비되는 과정!

    궁금하시다면 아래 유튜브 동영상에서 확인하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wyfjx1lTZ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