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보코리아

    Forbo For You 2019. 6. 3. 16:05


    충남도립도서관 시공 사례 (사진제공= 포보코리아)



    외부와 차단된 내부 공간을 쾌적하고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실내 공기 중의 먼지와 바닥에 가라앉은 먼지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카펫 재질의 특성상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청소가 어려워 특수 세탁이 필요해 관리가 어렵다고 꺼리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제대로 청소가 가능하다면 오히려 정전기 작용으로 공기중의 먼지들을 잡아내는 역할을 해 생각하지 못한 부분의 먼지까지 제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포보의 플로텍스는 물청소가 가능한 제품으로 일반 사무시설, 교육시설, 의료시설 등 다양한 공간에 적합한 바닥재다.

    포보코리아 플로어링 시스템 관계자는 “영국 알러지 협회(BAF-British Allergy Foundation)로부터 알러지 방지 인증을 획득한 바닥재”라며 “평방미터당 8000만 개의 나일론 6.6 섬유가 기본층에 단단하게 고정되어 있는 형태로, 고밀도의 섬유 표면에 공기중의 알레르기 유발물질을 포획해 깨끗한 실내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반적인 고리 형태와 달리 먼지를 풀어내는 구조로 되어 있는 플로텍스는 부드러운 수직섬유가 먼지를 잡고있는 역할을 해 내부로 깊게 침투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간단한 청소로도 유지관리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플로텍스는 평상시 진공청소기를 사용해 표면에 쌓인 먼지를 제거할 수 있고, 심한 오염이 생겼을 경우에는 소량의 세제를 물과 함께 사용하면 된다.

    동아닷컴 김동석 기자 kimgiza@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