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보코리아

    Forbo For You 2018. 2. 26. 12:00

     

     

    ▲ 사진 : 천연 마모륨 마루 (삼성동 오피스 공간)

    최근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유럽 국가에서 이미 널리 사용되고 있는 리노륨이 인기를 끌고 있다.

    아마인유, 송진, 목재분말, 석회석, 천연안료, 황마와 같은 순수한 천연재료로만 만들어지는 리노륨의 제조공정은 명인이 빚어내는 도자기의 제작과 다름 없다.

    모스크바의 크렘린 궁전과 독일 의사당, 영국의 버킹엄 궁전 등에도 사용된 이 명품 바닥재는 친환경 시대의 풍족한 건축자재 홍수 속에서 건강을 위한 바닥재로의 새로운 진화에 가장 적합한 실내용 바닥재다.

    리노륨 바닥재 중 가장 대표적인 브랜드인 마모륨은 포보(Forbo) 그룹이 110년간 생산해 오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 리노륨 시장의 65% 이상을 선점하고 있다.

    마모륨은 다용성, 지속 가능성, 내구성을 자랑하며 소재가 활용되는 전문분야, 특히 수제 가구의 마감재로도 세계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11가지의 컬렉션과 160가지 이상의 색상군은 자타공인 최대의 선택옵션을 자랑하며, 천연 안료의 특별한 색감은 결코 질리지 않는 특성으로 어떠한 주변 환경과도 조화로운 적응력을 보여준다.

    또한 이 제품은 생태학적 요소와 경제적 가치가 결합돼 현대적이고 세련된 건축물을 만드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포보코리아 관계자는 마모륨은 천연 원료 바닥재이기 때문에 모두 천연 요소로 만들어진다탄성 바닥재 중에서 가장 오랫동안 지속 가능한 바닥재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글로벌로 널리 사용되는 마모륨은 전세계를 아우르는 친환경 인증서를 보유했고, 심지어 유럽의 항알러지 인증을 통해 그 기능성을 검증했다. 특히 모든 마모륨 바닥재는 탑쉴드2(Topshield2)와 이중 UV처리로 일상 생활에서의 마모 문제를 해결했으며, 긴 시간 동안 합리적인 가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포보코리아 플로어링 시스템은 고품질의 주거상업용 바닥재와 바닥 시공을 위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포보(Forbo) 그룹은 스위스에 본사를 두고 유럽 6개국에 24개 생산라인을 갖춘 프리미엄 바닥재 제조업체의 선두주자로 흡음 바닥재, PVC 바닥재, 텍스타일, 출입구 바닥재 등의 탄성바닥재 전체 제품군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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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quee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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