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보코리아

    Forbo For You 2018. 2. 27. 15:11

    2017년 11월 호, DESIGN 473에 포보의 천연 바닥재가 소개됐습니다.



    "건강은 바닥에서부터 시작된다"
    포보의 천연 바닥재


    이제는 집 안에서도 먼지나 공기, 진드기 등으로부터 점점 더 안전하지 못한 시대다. 그래서 공간이나 가구뿐 아니라 벽이나 바닥 소재까지도 꼼꼼히 따져야 한다. 100% 천연 안료로만 구성된 바닥재 '리노륨'을 통해 1928년부터 사업을 전개해온 포보(Forbo) 그룹의 제품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다. 특히 포보 그룹이 자체 개발한 브랜드 마모륨은 97% 자연 원료로 만든 천연 바닥재이며 70%까지 재생 가능해 더욱 눈길을 끈다. 아마씨에서 추출한 아마인유, 황마 등을 원료로 탄소 중립 공정을 거치는 마모륨은 항알레르기와 친환경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실제 버킹엄 궁전과 크렘린 궁전 등에서도 사용할 만큼 인정받고 있다.


    글 : 오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