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보코리아

    Forbo For You 2018. 2. 27. 15:42





    글로벌 기업 포보(Forbo)의 의료시설 전용 바닥재 ‘스피라 (Sphera)’의 신규 컬렉션이 인기를 끌고 있다.

    3일 포보 코리아에 따르면 새로운 컬렉션인 에너제틱(Energetic)과 에볼루션 (Evolution)은 기존 컬렉션 엘리먼트 (Element)보다 강렬한 색감으로 디자인됐다. 

    호모 지니어스라고 불리는 단일층 구조의 스피라 바닥재는 뛰어난 내구성으로 오랜 기간 변함없는 품질로 유지가 가능하다. 특히 단일층으로 구성돼 구현이 힘든 치수 안정성(EN 23999 / EN430) 항목에서 0.2% 이하 값을 나타냄에 따라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와 같은 강점들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간에 적합하며, 특히 이음부분을 웰딩 마감해 위생적이라는 면에서 의료 시설 전용 바닥재로 뛰어난 평가를 받고 있다.

    포보(Forbo)코리아 관계자는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디자인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스피라 제품에 의료업계를 비롯한 인테리어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이 제품의 인기를 실감해 향후 추가적인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포보코리아 플로어링 시스템은 고품질의 주거·상업용 바닥재와 바닥 시공을 위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포보(Forbo) 그룹은 스위스에 본사를 두고 유럽 6개국에 24개 생산라인을 갖춘 프리미엄 바닥재 제조업체의 선두주자로 리노륨과 흡음 바닥재, PVC 바닥재, 텍스타일, 출입구 바닥재 등 바닥재 관련 전체 제품군을 생산하고 있다.  

    입력 : 2018-01-03 14:50 ㅣ 수정 : 2018-01-04 11:25
    SBS CNBC 온라인 뉴스팀 기자



    아래 링크에서 해당 기사를 확인하세요~


    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887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