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코웨이 1등팀장 2018. 11. 7. 10:41

좋은학부모 되기  - 자식을 사랑하는 진정한 방법

 

훈계는 자주히자말고 꼭 해야할때만 해라  ..

자주하면  습관이 된다..

 

 



 

보통 부모는 자식子息사랑이 몹시 끔찍하여,

어려서부터 타이르고 가르치지 않는 게 없다.

 

 

 

좋아지는사람을 발견하고 만나고 사귀는 기쁨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직 색욕<성욕性欲>이 몸을 망치는

중대한 사실에 대해서는, 그렇게 분명明하고

절실하게 일깨워 주는 부모가 별로 없다. 그 까닭은 도대체 뭘까?

 

 

대개 미혼 때는, 자제들이 아직 사려 분별이 충분히 깨이지 않아,

분명히 말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러다가 장가 든 뒤에는 자제들이 이미 어른이 되어 있고,

또 며느리에 대한 체면도있기 때문에,

죄다 말하기가 불편하고 마음에 꺼려진다.

 

 


이러니 자식들은 젊어서 견문이 얕고, 동서고금에

여색을 밝히다가 망신한 일들에 대해 으로 직접 보지 않았으니 믿지도 않는다.

이런 실정을 부모들이 잘 모르고 있다.

또 여색色을 멀리하고 음욕을 절제하라는 글들은,

자제子弟들이 자세히 읽을 수 없는 게 보통이다.

 

 

 

게다가, 못된 친구들은, 남녀 성 관계를 그저 신나는 쾌락으로만 알고 있다.

그래서 마침내 몸을 망치고 목숨까지 잃으며,

자손 조차 끊기는 자가 헤아릴 수 없이 많다.

그래서 정말로 탄식하여 눈물을 흘려야 할 형편이다.

 

 

 

 

부모들은 모름지기 자제들이 14ㅡ5 세가 되면, 먼저 면밀히 그들의 동정을 관찰하고,

기호嗜好를 살펴야 한다. 만약 분별식이

이미 깨었으면 옷을 갈아입을 때 속바지에 사정射精한

 

 

흔적이 있는지 자세하게 살펴야 한다. 만약 정액을 누설한 기미를 발견하면,

곧장 옛 사람들의 사례를 인용하여, 분명하게 타일러訓 주어야 한다.

 

 

 

 여색을 밝히면 반드시 몸을 망치고 요절하는 이치를 일러주어야 한다.

또 그렇게 여색을 좋아 하여 일찍 죽은 사람들의 사례를 들려주어,

자제들이 스스로 두려워하고 조심하여, 정신精神을 잘 보양保養하도록 이끌어야 한다.

 

 

 

  

결혼을 한 뒤에도, 귀찮고 번거롭다고 내치지 말고,

더욱더 완곡하게 잘 일깨우고 타일러야한다. 아버지는 아들<사위>을 타이르고,

시어머니는 며느리<딸>를 잘 일깨워야 한다. 특히

 

 

 

여색을 멀리하고 음욕을 절제制하고 훈계하는 글들을, 며느리나 딸한테 자상하게 일러주어

며느리나 딸로 하여금 조용히 자기 남편을 권고하도록 한다.

 

 

   

절대로 한 때의 훈계訓戒를 게을리 하거나, 체면을 차리지 말라.

한 평생 통탄痛하고 후회할 한恨은 남기지 말기 바란다. 


안녕하세요
섬세하게 올려주신 포스팅
즐감하며 도움되어 갑니다
여긴 인천 검암동
하루종일 시원하면서도 쌀쌀한 날씨네요
거기는 어떤가요 거기도 좋은가요?
인연은 소중한것
좋은인연 오래오래 지속되기를 바라며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
아참 제 블로그가 많이 도움될겁니다
광고아닙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