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코웨이 1등팀장 2015. 3. 27. 11:56

 

 

개에게 먹이면 위험한 음식 13가지 보니..."뜻밖이다"


개에게 먹이면 위험한 음식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1. 초콜릿을 먹을 경우 구토, 탈수증, 복통, 심한 불안, 근육 경련, 불규칙적인 심장 박동과 함께

체온 상승, 발작 혹은 죽음까지 이를 수 있다. 초콜릿의 카페인, 테오브로민이라는 성분이

목숨에 치명적인 위험을 주기 때문이다.


2. 우유를 먹게 되면, 구토, 설사, 기타 위장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생명에 치명적이진 않지만 심한 세균 노출로 인해 병에 걸릴 수 있다.


3. 양파는 중금속 분해, 항암 작용 등의 효과가 있어 사람에게 이로운 식품으로 알려져 있지만

개가 먹으면 양파 중독에 걸려 빈혈, 구토, 설사를 일으키며 심하면 죽음에 이를 수 있다.


4. 치즈에도 우유처럼 개가 소화할 수 없는 당분과 지방 성분이 함유돼 있다.

치즈 및 다른 유제품을 먹을 경우 가스가 나오고, 설사 및 구토를 유발할 수 있다.


5. 마카다미아는 소화기와 신경계, 근육에 해를 끼칠 수 있는 독성을 가지고 있다.

많이 섭취하면 독성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개의 건강이 점차 약화되고 걸을 수 없게 된다.

특히 뒷다리의 상태가 안 좋아지며 설사를 하고, 비틀거리며

우울증, 떨림 증세, 저체온증을 유발한다.



6. 마늘과 파의 알릴 프로필 다이설파이드라는 성분이 몸속의 적혈구를 파괴해

개를 위험에 처하게 할 수 있다. 마늘은 초콜릿과 마찬가지로 향이 셀수록 독성이 강하다.

파를 먹으면 며칠 내 쉽게 피곤해 하고 움직이길 꺼린다. 오줌 색이 짙은 적색으로 변하며,

다량으로 섭취한 경우 몸 속의 적혈구를 파괴해 수혈이 필요할 수 있다


7. 포도나 건포도는 순식간에 신부전을 일으킬 수 있다.

견종에 따라 증상 정도와 유무의 차이도 존재한다. 오히려 구토, 설사, 혼수상태에 이를 수 있으며,

탈수증이나 식욕감퇴로 이어질 수 있다. 신부전으로 3~4시간 내에 사망할 수 있다.

건포도는 포도보다 크기도 작고 성분도 농축되어 있기 때문에 독성도 훨씬 강하다.


8. 개가 자이리톨을 섭취할 경우 저혈당을 유발하여 간을 심각하게 손상시킨다.

간부전, 부정맥, 발작, 쇼크를 일으켜 수 시간 내에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주로 껌이나 사탕에 성분이 포함돼 있어 개가 먹을 일은 자주 없지만

 바닥에 떨어진 것을 주워 먹을 수 있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9. 아보카도를 먹으면 갑작스런 복통, 호흡곤란이 오거나 가슴에 액체가 축척될 수 있다.

가장 해로운건 '씨'로 개가 삼킬 경우 위장 기관이 막힐 수 있다. 아보카도의 잎과, 씨앗,

과육은 구토와 설사를 일으킬 수 있는 펄신(Persin)이라는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10. 자두, 복숭아, 배, 살구 등과 사과의 속은 개에게 먹이면 안된다.

현기증 호흡 곤란, 발작, 쓰러짐, 과호흡 증후군, 쇼크가 올 수 있고,

심할 경우 혼수상태에 빠질 수 있다.

또 복숭아씨나 자두씨는 반려견의 식도나, 위, 장을 폐색 시킬 수 있다.


11. 이스트 반죽은 개의 위와 창자를 늘리고 소화기관에 막대한 가스를 생성한다.

심한 고통을 유발하며, 위나 장관을 파열시킬 수 있다. 구토, 복통, 무기력을 야기시킬 수 있다.


12. 커피 뿐 아니라 카페인이 들어간 음식은 절대 개에게 먹이면 안된다.

개의 신경계를 자극하며 구토, 초조함, 심계항진증을 일으켜 심지어 죽을 수 있다.


13. 조리된 닭의 뼈는 부러지면서 날카롭게 변하기 쉽기 때문에 특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