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의 사계 ◇──/기타 풍경사진

황인홍 2015. 11. 12. 23:22

충북 영동군 황간면에서 전북 무주군으로 가는 길, 상촌면 고자리와 용화면 조동리를 잇는 고갯길인 도마령.

도마령은 '말을 키우던 마을', 또 '칼을 든 장수가 말을 타고 넘던 고개' 라는 데서 유래되었다고 하는데,

늦은 가을이지만 오색 단풍이 한폭의 산수화를 연상케 할 정도로 아름답더군요.









제가 어릴때 살던 보은과 멀지않은곳이군요
아름답습니다.늦갸을촉촉히 내리는가을비를보며
고향생각을 나게하는군요.
즐겁고 행복한 시간보내십시요.
보은이 고향이신가 보군요.
그렇지요, 보은과는 이웃이라 할 수 있지요.
보은 말티고개 단풍도 참 아름다왔던 기억이 납니다.
말티고개 꼬불꼬불 넘든 기억이 납니다
행복 하십시요.



신기한 길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방문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촉촉히 비가 내리네요.
이제 겨울을 알리는 비겠죠.
날씨가 꽤 쌀쌀하네요.
건강 유의하시구요.
주말엔 비가 그치니까 외출하게 괜찮을 것 같네요.
다행히 비가 그쳐도 기온이 크게 떨어지진 않는다지요?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