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의 사계 ◇──/한천팔경·반야사

황인홍 2016. 6. 16. 23:19

황간면 반야사 옆을 흐르는 석천 계곡 건너편에 가면 무수히 많은 돌탑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언제부턴가 누군가에 의해 쌓기 시작했을 돌탑이 이제는 반야사 템플스테이 참가자들도 가세하여 쌓으면서 지금은 셀 수 없을 만큼 수많은 돌탑들이 곳곳에 산재해 있습니다. 누군가가 간절한 소망을 담아 쌓았을 돌탑들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습니다.




















이정표마저 돌탑과 기왓장을 이용하여 만들어 놓았네요.





황인홍님 안녕 하세요.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비가 한차례 내리더니 바람도 시원하고
깨끗하고 상큼한 공기가 기분 좋은 저녁 입니다.

사람고과 사람 사이는
거리가 아니라 마음이래요.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는 사람,
따스한 말을 하는 사람,
위로의 말을 전하는 사람,
그런 마음을 가진이가
더 사랑스럽고 아름답다네요

바람도 시원하고 공기도 깨끗해저 기분 좋은 저녁
오늘밤은 최고의 기쁨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저녁 보내세요.
잘보며 공감 드립니다.
오늘은 짜증나리만치 푹푹찌는 느낌입니다.
내일 하루 지나면 주말이네요.
행복한 주말을 기대하며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