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의 사계 ◇──/물한계곡·삼도봉

황인홍 2016. 9. 24. 23:30

영동군 SNS 홍보단 9월 팸투어로 상촌면 자연산버섯 음식축제를 관람한 후

인근 민주지산 자연휴양림에 잠시 들렀다 왔습니다.

민주지산 자연휴양림은 넓고 방대한 곳이라 오래 머물며 즐겨야 하지만

일정상 어쩔 수 없이 아주 잠시만 머물렀습니다.


하지만,

지난 여름, 이곳에서 친구들과 1박을 하면서

바깥에서의 엄청난 무더위는 까마득히 잊은채

시원한 계곡에서 천국같은 하룻밤을 보냈던

아름다운 추억을 떠올리기엔 충분한 시간이었습니다.




















황인홍님 안녕하세요.
깊어가는 가을의 휴일 즐거운일 많으셨는지요?
내고향 보은과 이웃인 옥천 잘보며 공감 드립니다.
오늘은 구리시 코스모스축제를 다녀 왔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넓은 한강변을
가득메운 코스모스가 너무 아름다워
마음껏 즐기다 왔답니다.
9월의 마지맏 휴일 남은 시간도 깊어가는 가을밤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을 넉넉하시고
행복 가득한 아름다운 저녁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