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의 사계 ◇──/감나무와 가로수

황인홍 2016. 10. 18. 22:10

고개 하나 넘고 잠시 쉬었다가

또랑물 두 개 건너가면
드디어 감골이 나오는데
와!!!
입이 딱 벌어지는거 있지
골 안이 온통 감나무 하늘 땅이야
올려다 보면 하늘이 감인지
감이 하늘인지 몰라

이 시와 딱 어울리는 곳,
영동으로 놀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