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의 사계 ◇──/양산팔경·천태산

황인홍 2016. 11. 12. 23:54

가을비가 내리고 나니 계절도 벌써 가을도 지나 겨울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단풍을 기대하며 찾아간 송호리 국민관광지에는

앙상한 나뭇가지위에 간간이 퇴색한 나뭇잎이 쓸쓸함을 말해주고 있었습니다.

지난해 그 아름답던 단풍잎은 어디로 갔는지...




그 나마 위로가 되어준 것은

아름다운 예비 신랑과 신부의 웨딩 촬영장면을 볼 수 있었다는 것



가물어 단풍은 볼품이 없었지만은 그래도 송호리 송림은 여전히 푸르름을 잃지 않았습니다.






아름다운 예비 신랑신부의 모습









송호국민관광지에서 바라본 용암과 강선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