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살던 고향 ◇─/고향 소식

황인홍 2016. 11. 16. 23:15

전국 최대의 과일 주산지인 충북 영동군은 이미 과일의 성지로 그 명성이 높습니다.

우리 영동에서는 매년 곶감축제를 개최하고 있는데요,

올해도 변함없이 12월 16일(금)부터 18일(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고 합니다.

지난해에는 영동 전통시장 제2주차장에서 개최하여 다소 협소하다고 느꼈었는데

다행히 올해는 난계국악당 주차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하니 지난해보다도 성대한 축제가 되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생산자가 직접 판매를 하기 때문에 질 좋은 곶감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고

곶감 따기, 감 깎기 등등 체험도 할 수 있어서 일석이조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래 사진들은 지난해 곶감축제 사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