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살던 고향 ◇─/고향 소식

황인홍 2016. 12. 5. 22:15

충북 영동군 매곡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홍렬)는 12월 5일  매곡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를 가졌습니다.

박세복 군수를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과 주민, 주민자치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발표회에서는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공연과 한지공예와 서예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곳 출신 매봉 안병찬 선생님이 직접 가훈을 써 주고 계신다.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장 한켠에선 매곡면 보장협의체(위원장 안효락)에서 '행복나눔 바자회' 를 개최하였습니다.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목적으로 보장협의체가 건전한 소비문화와 근검절약 운동을 전개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고 합니다.

협의체 위원과 공무원, 주민들로부터 기탁받은 중고 생활용품, 도서, 완구, 의류는 믈론이고
지역 특산품인 와인과 포도즙 등을 팔며 훈훈한 정을 나누었습니다.

참고로, 이 행사의 수익금은 연말 불우이웃돕기 사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매곡초등학교 학생들의 난타 공연


매봉 안병찬 선생이 지도하는 서예교실 수강생들의 서예작품


매봉 안병찬 선생이 지도하는 서예교실의 수묵화 작품 들



서예작품과 김완숙 선생이 지도하는 한지공예교실의 한지공예작품 들





김성이 선생이 지도하는 노래교실 수강생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노래실력을 뽐내고 있다. 



최영식 선생이 지도하는 기타교실 수강생들의 기타 합주



참고로 매곡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서예교실(매주 화,목요일)을 비롯하여 노래교실(목요일), 난타교실(금요일),

한지공예교실(화요일), 기타교실(월,수요일)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