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의 사계 ◇──/기타 풍경사진

황인홍 2017. 2. 6. 00:10

영동군 심천면 옥계리에 있는 옥계폭포가 멋진 설경으로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습니다.

설 명절 전 계속되는 강추위에 30미터 높이의 폭포수가 얼음기둥으로 변하여 장관을 이루고 있어,
이를 보기위한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빙벽 등반가들이 즐겨찾는 자연 빙벽 등반코스로도 인기 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30m 높이의 옥계폭포는 충청지역 천연 폭포 중 가장 높고 웅장하여, 
사계절 내내 절경을 이루고 있고,

특히 겨울에는 금강의 풍경과 어우러져 한 폭의 동양화 같은 모습을 연출하여
보는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하고 있습니다.










옥계폭포는 우리나라 3대 악성 중 한 분이신
난계 박연 선생이 자주 찾았다고 하여 일명 박연폭포로도 불립니다.

지난 2001년 충북의 자연환경 명소로 지정될 정도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사계절 내내 시원한 물줄기로 관람객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 곳입니다.




 

옥계폭포는 영동군 심천면 국악체험촌 3거리 입구에서
옥천 방향으로 4번국도를 따라 3㎞를 가다가

왼쪽 옥계리 마을에서 월이산 계곡으로

폭포가든을 지나 한참을 더 들어가면 옥계폭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인근 고당리에는 난계 박연 선생의 생가를 비롯해
난계국악박물관, 국악기제작촌, 난계사, 국악체험촌 등이 있어

난계 박연선생의 업적을 보고 느끼고

또 우리의 소리를 직접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황인홍님 햇살곱던 하루가 어둠이 내렸네요.
행복한 휴일 보내셨는지요.
가끔은 갓난 아기의 해맑은 웃음을
생각해보며 그 웃는모습을보면 행복하고 즐겁고
평온해지는것이 웃는 모습만큼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고 즐겁게 해주는게 없나봅니다.
남은 휴일저녁 환한 미소로 모두가 행복해지는
아름다운 저녁 보내시길 바라며 공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