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의 사계 ◇──/한천팔경·반야사

황인홍 2017. 5. 30. 19:14


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 원촌리에 있는 아름다운 산으로 한천팔경중의 제1경입니다.

높이는 약 400미터로 그리 높지 않으며 깎아지른 듯한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고,

월류봉 산 아래로 초강천이 휘감아 돌아 흐르고 있어 그 경치가 무척 아름답습니다.






그 경치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달 마저 머물다 간다고 하여 월류봉이라고 하였답니다.

요즈음 주말에는 등산객들이 많이 찾아 올 만큼 산행지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산 정상 부분의 전망대에서는 한반도 지형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한천팔경은 월류봉, 화헌악, 용연동, 산양벽, 청학굴, 법존암, 사군봉, 냉천정을 말하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빼어난 풍광을 자랑하는 월류봉을 제1경으로 칭합니다.














황인용님 반갑습니다.시원한 단비가 기다려지는 아침입니다.
영원한 연인 오드리 헵번은 아들에게 남긴 지침서에

"매혹적인 입술을 가지고 싶다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가지고 싶다면
다른 사람의 좋은 점만 보아라"

오늘 하루 매혹적인 입술과 사랑스런 눈을가진
아름다운하루 활짝 웃으시는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황간면원촌리 전에 한번 가본곳인데 아름답게 담으신 영상보며
공감드리고 즐겁게 쉬어갑니다.감사합니다.
이렇게 방문하여 주시고
소중한 댓글까지 남겨 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달도 머물다간다는 그곳 월류봉..
솟아오른 봉오리들이 감탄을 자아내게 합니다.
지 지난해에 다녀온적이 있습니다.
아, 다녀가셨군요.
월류봉 인근 반야사도 멋집니다.
언제 오셔서 멋진 사진 남겨 주십시오.
연락하시면 안내해 드릴 수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