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제와 행사 ◇──/난계국악축제

황인홍 2017. 9. 25. 18:44


대한민국 국악의 성지인 영동에서 개최되는 난계국악축제가 올해로 벌써 50회째를 맞았습니다.

행사 첫날인 9월 21일 10시, 영동군 심천면 고당리에 있는 국악체험촌 천고각에서는
박세복 영동군수를 비롯한 내외 귀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난계국악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타북식이 열렸습니다.





박세복 영동군수가 난계국악축제의 성공의 기원하는 인사말을 하고 있습니다.





영동군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알라미다시 Trish Spencer 시장의 타북






박우양 도의회 의원의 인사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