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제와 행사 ◇──/난계국악축제

황인홍 2017. 9. 27. 10:38

제50회 난계국악축제 둘째날인 9월 22일 영동천 둔치 메인무대에서는
'종묘제례(악)'과 '일무'의 재현 행사가 있었습니다.


'종묘제례' 란

조선시대의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봉안하고 있는 '종묘'에서
국가적인 제사를 지내는 의식을 종묘제례라고 하며,
이 때 연주되는 음악을 종묘제례악이라고 합니다.


'일무' 란

문묘 및 종묘제례 때 여러 줄로 벌여서서 추던 춤을 말합니다.

제례의 대상에 따라 8일무, 6일무, 4일무로 구분한다고 합니다.





일무를 재현하고 있습니다.
정식 제례가 아니라 두줄로 서서(2일무) 일무를 재현하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박세복 영동군수(초헌관), 정춘택 영동군의회 의장(아헌관), 여인근 난계기념사업회 이사장(종헌관)







초헌관인 박세복 군수가 초헌례를 올리고 있습니다.

술을 올리고, 절을 하며, 축문을 읽는 행사합니다. 





종묘제례악을 연주하고 있는 난계국악단








일무 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