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깥 세상 풍경 ◇─/여행사진

황인홍 2010. 8. 3. 19:01

소나기가 오락가락하는 8월 둘째날 경남 합천에 위치한 해인사를 다녀왔습니다.

해인사는 신라시대에 창건한 사찰로 통도사, 송광사와 더불어 한국의 삼대사찰로 꼽히는 곳입니다.

팔만대장경이 있는 사찰로 유명한 곳이지요.

 

가는 길에 소나기가 거세게 내려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다행히 주차장에 차를 파킹하고 한시간 반 가량 걸어서 둘러 보는 동안에는 비가 내리지 않아

날씨는 많이 더웠지만 그래도 즐거운 사진 여행을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해인사의 대웅전격인 대적광전

 

대적광전과 그 앞 마당

 

해인종각과 그 앞에서 탑돌이 하는 불자들

 

 

가야산 해인사라는 글씨가 선명한 해인사 일주문

 

일주문을 지나서 봉황문으로 가는 길

 

팔만대장경을 봉안하고 있는 장경각으로 들어가는 문

 

정중삼층석탑과 석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