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살던 고향 ◇─/고향 소식

황인홍 2018. 2. 28. 00:29

전국 다섯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풍수지리학적 명당에 위치 


 

국토의 중심인 충북 영동군은 기업하고 사람 살기 좋은 곳이다.

흔히 깨끗한 자연 환경과, 비옥한 토지, 적당한 기후로 명품 과일을 생산하는 과일의 고장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산업기반 시설도 그에 못지 않게 탄탄히 갖춰져 있다.

영동산업단지는 지역경제발전을 견인하고 전국의 경제망과 산업망을 연결하는 중심축이다.

㎡당 9만 3천원대인 저렴한 분양가격과, 경부고속도로 영동I.C에서 3분 거리에 위치하여 물류여건이 양호해 전국 기업인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는 지역이다.

영동군은 기업의 영원한‘성공파트너’로서 투자여건을 개선하고 분양에 힘을 기울이던 중 우연한 기회에 반가운 소식을 접했다.

최근, 입주기업 중 한 기업이 풍수지리에 해박한 명인을 초청하여 업체 위치를 보여주고 풍수에 관한 자문을 구했다.

명인은 한의사이면서 전국을 유람하며 43년에 걸쳐 풍수지리 관련 지식을 쌓고 자연과의 조화를 연구해 온 서동우 선생이다.

서동우 선생은 영동산업단지는 좋은 위치에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고 있고, 속리산부터 비롯된 좋은 기가 단지가 위치한 천관산 자락까지 뻗어 있다고 했다.

특히, “풍수에서 삼길존성(三吉尊星)인 거문존성(巨門尊星, 박달산)이 비춰주고 있는 형상으로 만석대군이 나오는 곳이다”라고 표현했다.

이어 “결론적으로, 영동산업단지는 눈으로 두드러져 보이지 않더라도 풍수지리학적으로 확실한 성공의 길로 인도해 주는 명당”이라며 높게 평가했다.

군은 투자유치야 말로, 인구증가와 세수증대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이러한 풍수지리학점 이점을 부각하며 선택과 집중의 맞춤형 투자유치 전략을 펼친다는 구상이다.

또한, 대전?대구 등 인근 대도시 산업단지의 중소기업을 직접 찾아 투자 상담하고 라디오, 버스 등 온 ? 오프라인 매체를 다각적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영동군 관계자는 “단지의 위치가 이렇게까지 풍수적인 이점이 있을 줄 몰랐다”며, 전국에서도 5개가 채 안된다는 거문존성의 기운이 확연하게 비추는 지역이라 하니, 더욱 자신감을 갖고 분양에 매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현재, 영동군은 영동산업단지 분양대상 600,318㎡ 중 259,861㎡를 분양하여 43%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다.

일시불 완납시 1%할인, 10년 무이자 할부 상환, 재정자금 등 파격적인 혜택을 지원하고, 2020년까지 산업단지형 행복주택 건립을 추진하며, 2018년 분양률을 70%까지 끌어올리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영동군청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