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살던 고향 ◇─/어제와 오늘

황인홍 2018. 8. 16. 10:21

1914년 3월 1일 창설된 영동경찰서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입니다.


창설 당시부터 현재까지 같은 위치를 지키며 변함없이 영동의 치안을 담당하고 있는 곳입니다.


1952년 6.25 한국전쟁으로 청사가 불에 타는 아픔을 겪기도 했지만

수복 후 잠시 영동세무서 청사를 사용하다가

새롭게 목조건물을 지어 현위치로 다시 돌아 왔습니다.


1965년도에 168평 규모로 콘크리트 2층 건물로 개축했습니다.


현 건물은 1996년에 연건평 약 1385평 규모로 개축한 것입니다. 




영동경찰서의 현재 모습입니다.










1970년대 영동경찰서 모습입니다.



1997년 12월 26일 촬영한 영동경찰서 모습입니다.





※ 참고 : 과거 사진은 영동군에서 발간한 '사진으로 보는 영동군의 어제와 오늘' 책에서 발췌했습니다.


우리고장 영동을 너무 사랑하시는 것 갔습니다. 감사하고 더욱더 사랑해 주세요.저도 우리 영동 너무좋아요 ~
감사합니다. 장여사님~~^^
그것이알고싶다에 영동여고생 살인사건 보셧나요
무능의 극치를 달리는 영동서 경찰들 세금충 소리가 딱 좋겟네요^^
영동서 청사 언제 지은건가 찾는데 인터넷에 자료가 없었는데 여기 자세한 설명이 있었네요.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