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제와 행사 ◇──/난계국악축제

황인홍 2015. 10. 19. 10:30

우리나라 최고의 악성이신 난게 박연 선생의 음악적 업적을 기리고 전통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한
'제48회 난계국악축제'가 2015년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영동천 둔치 특설무대를 비롯한
주요 행사장에서 성대히 열렸다.

난계국악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대표 전통공연예술축제로서 국내 유일의 축제일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종합 국악페스티벌이다.
특히 올해 제48회 축제는 와인축제와 더불어 볼거리, 먹거리, 다양한 체험으로 콘테츠 부문을 강화하였으며,
어가행렬 및 종묘제례 시연, 전국남여시조경창대회 등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 체험으로
전통국악을 통해 모두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였다.



▲ 국악연주 조형물


▲ 농악 조형물





▲ 캐리커쳐 서비스


▲ 영동중앙사거리에 세워진 행사 안내 아치

영동군에서는 난계국악축제 행사기간 내내 영동중앙사거리에서부터 부용사거리까지의 도로를 차 없는 거리로 지정하여 운영했다.

이 곳에서는 풍물놀이, 퓨전국악, K-POP 댄스, 버블 & 매직쇼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져 군민 뿐만 아니라 외부 관광객들로 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다만, 국악축제 답게 풍물놀이와 같은 국악관련 행사가 좀더 많이 편성되었으면 좋았을텐데 그렇지 못해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 차 없는 거리 풍경





▲ K-POP 공연


▲ 댄스 공연



▲ 풍선아트


▲ 마술공연


▲ 메인무대 건너편에 설치된 각 읍면 새마을지도자회에서 운영하는 향토음식 먹거리장터


▲ 행사 전경


▲ 메인 무대


▲ 행사 지원 부스


▲ 한국전통국악기 전시장






▲ 향토 특산품 판매 부스


▲ 행사 편의시설 부스


▲ 국악기 제작 체험 부스 등


▲ 캐리커쳐 서비스 부스


▲ 메인 행사장


▲ 먹거리 장터로 가는 다리에 설치한 분수


▲ 메인 무대에서 축하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 행사 축하 불꽃놀이


▲ 부용사거리 영동교 앞에 설치한 행사 안내 아치


▲ 영동교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