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 성 귀

자연과 글을 좋아하는 마당

  • 공룡우표매니아 2022.06.28 07:35 신고

    늘 반가운 푸성귀님~
    이번 주는 오락가락 소나기가 자주 내리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네요. 오늘도 비 소식이 있구요
    날씨는 하루가 다르게 무더운 여름으로 접어들면서 바다가
    리워지는 계절입니다. 오늘도 즐거움과 행복이 넘치 화요일 되세요.♡♡

    답글
  • 성산 2022.06.28 06:46 신고

    안녕하세요? 6월도 서서히 저물어 갑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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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산 2022.06.28 01:32 신고

    푸성귀님~!!!

    안녕하십니까~!!!
    28일 밤까지 장맛비, 남부지방 폭염
    건강관리 잘 하시고
    화요일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답글
  • 淸心 2022.06.27 19:00 신고

    비가 옵니다
    창 너머 텃밭에 촉촉하게 이슬 비가 내립니다
    상추 .도마도, 고추,
    즐거워 방긋
    해지는 줄 도 모르고 서로 마주 보며 웃습니다

    긴 가뭄의 한을
    씻기라도 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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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룡우표매니아 2022.06.27 07:46 신고

    늘 반가운 푸성귀님~
    6월의 마지막 한 주의 출발 일인 월요일.
    새롭게 시작하는 이 한 주간도 보람찬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계획한 바를 꼭 이루시는 주 되시기 바라며
    장마철 대비 잘하시고, 6월 마감 준비도 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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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산 2022.06.27 06:51 신고

    안녕하세요? 장마이지만 날씨가 후덥덥합니다.
    새로운 한 주간도, 즐겁게 일하시고,
    승리하고 늘 건강하세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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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산 2022.06.27 06:27 신고

    푸성귀님~!!!

    안녕하십니까~!!!
    전국 흐리고 중부 장맛비, 남부 무더위 속 소나기
    이번 주는 장마가 이어지겠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6월의 마지막 주 월요일 힘차게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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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리티지 2022.06.27 01:29 신고






    안녕하세요?
    6월 '호국보훈의 달'이 저물고 있네요.

    헤리티지는 강화도에 가 초등학교 학생들이 고향을 지키기 위해 싸운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이 내용을 포스팅했습니다.

    그러나 6.25 전쟁이 발발하자 2만9000여명의 소년병이 나라를 위해 싸웠답니다.

    2만9603명. 국방부가 추산하는 6·25전쟁 참전 소년병 규모입니다. 소년병은 18세 미만의
    어린 나이에 참전한 소년들입니다.

    병역의무는 없으나 군번을 받아 전쟁에 동원된 군인들로 3년 이상 복무했습니다.

    북한군의 공세로 국군과 유엔군이 낙동강까지 후퇴했던 전쟁 초기에 많은 소년병이
    동원됐지요. 일부 소년병은 “국가적 위기를 지켜만 볼 수는 없다”며 자원입대하기도 했지만,
    경찰의 불심검문에 걸려 입대하기도 했습니다. 심지어 ‘키가 크다’는 이유로 징집된 사례도
    있었답니다. 소년병뿐만 아니라 소녀병 467명도 입대해 전선을 누볐습니다.

    어찌 이뿐이리요. 인천의 재학생 2천 여명이 자원 입대, 군번도 없이 육군으로, 해군으로, 해병대로, 공군으로 휴전이 될 때까지; 일반병과 같이 북한군과 싸웠습니다. 약 200여 명이 전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장사리 상륙작전을 전개한 772명의 학도병들은 거의 전원이 전사했다고 하지요.

    학도병들은 다부동 전투를 비롯해 인천상륙작전, 1·4후퇴, 지리산 공비토벌작전, 거제 포로수용소 경비작전 등 6·25전쟁의 주요 전투와 작전에 참가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2573명이 전사했다고 합니다.

    일부는 국립 현충원에 잠들기도 했지만 일부 전사 청소년들은 시신도 없이 호국의 영령으로
    산화했지요.

    삼가 6.25 전쟁에서 산화한 소년병들의 명복을 빕니다.

    ◀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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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淸心 2022.06.26 17:56 신고

    아직도 끝나지 않는 전쟁~
    그곳에서 우리는 전쟁을 잊고 삽니다,
    72년 전
    그날 나는 어머니 등에 누워서 잠을잤을지도모릅니다,

    늘건강하시고
    즐거운일 가득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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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룡우표매니아 2022.06.26 07:09 신고

    늘 반가운 푸성귀님~
    점점 더 더워지는 하루하루가 힘들어 지는
    6월의 나날들, 오늘도 뜨거운 햇살은 쏟아지겠죠?
    여름 속으로 깊이 들어서고 있는 일요일, 보람찬 날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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