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

dante 2021. 2. 3. 22:38

펑펑 내리는 눈을 맞으며 눈사람을 만들어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문득 윤동주의 시 구절이 떠오릅니다.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