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

dante 2021. 5. 1. 07:10
제소한 사람이 전광훈 먹사 같은데요~~~
세계 최고의 한글이 영어를 압도하고 세계 공통어로 올라섰음 좋겠습니다.
신록의 오월엔 펜데믹에서 해방되어 일상의 자유를 누렸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