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dante 2021. 5. 4. 10:52

 

1. 적게 먹자. 몸무게와 함께 질병과 고통도 증가한다.

 

2. 공부하자. 젊은이의 무지도 자랑스러운 것은 아니지만 노인의 무지는 수치다.

 

3. 누군가 묻기 전에는 나의 아픔에 대해 말하지 말자. 누구나 아프다.

 

4. 물건을 사지 말자. 사기 전에 상기하자. 내가 가진 것들이 나보다 오래 산다는 걸.

 

5. 화내지 말자. 꼭 화를 내야 한다면 혼자 있을 때 내자. 정의로운 분노도 사랑으로 표출하자.

    가해자에 대한 분노보다 피해자에 대한 사랑에 집중하자.

   사랑이 최선의 무기임을 기억하자.

 

6. 억울해 하거나 서운해 하지 말자. 정말 억울한 사람은 늙기 전에 죽은 사람들이다.

   살아있는 시간은 가능성의 시간이다. 해보지 못한 것을 해볼 수 있는 가능성,

   마음에 맺힌 것을 풀 수 있는 가능성, 지금의 나보다 나은 인간이 될 수 있는 가능성...

 

7. 어린 사람, 젊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대하자.

    우리는 그들이 걸어야 할 가시밭길을 잘 알고 있으니.

 

8. 온화하고 친절한 태도를 유지하자. 몸이 아파도 마음의 평화를 지킬 수 있음을 기억하자.

     나의 친절과 평화가 다른 사람들에게 전염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9. 지혜와 용기를 기르자. 필요할 때 꺼내 쓸 수 있도록.

 

10.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돕자. 도울 수 없을 땐 돕기 위해 노력하자.

10문항 다 동의하는데요 5문항에 대해선 절반만 동의합니다.
가해자에 대한 방관 보다는 혼자서라도 화를 내는게 낫지만 피해자에 대한 사랑 때문에 분노하는 것이니 가해자를 향한 집단적 분노의 표출이 우선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가해자에 대한 무관심은 가해자나 피해자 모두에게 애정이 없기 때문이고 가해자에게 분노하는 것은 피해자에 대한 사랑의 발로이지만 결국은 가해자에 대한 사랑의 다른 표현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