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dante 2021. 9. 14. 08:31

차도를 한참 바라봅니다.

차들이 길을 가득 메워

영원히 주차장일 것 같더니

어느새 텅 비어 버립니다.

그리곤 또 어느새

차가 가득합니다.

 

오늘 아침 저 길을 지나간

차 속의 사람들은 말하겠지요.

오늘 아침엔 길이 너무나 막혔어 

오늘 아침엔 길이 아주 잘 뚫렸어

부분을 보고 전체라고 하는 우리의 버릇!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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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장님의 코끼리 사고를 하는데 특히나 요즘 정치인들은 더 심한 것 같습니다
국민들은 먼 발치서 코끼리의 전체를 훤히 들여다보고 있는데 비본질적인 것을 침소봉대하며 국민들을 기만하고 있으니 제대로 투표해서 민심의 매운 맛을 보여줘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