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中日誌

素潭 2009. 4. 8. 06:22

 

 

작업로에 깔 배수관 

 

 

 

맑음

 

웃채 지은 최흥선씨,보조 1명과

종일 법화사계곡까지 수도관 깔고 집수통 설치해 계곡물 끌기 작업.

 

유석형씨 부인과 함께 와서

끈으로 경사 재서 수도관 깔 위치 표시하고 집수 장치 만들고.

 

오후에 읍내나가

수도관 40mm 150m, 20mm 300m  더 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