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中日誌

素潭 2009. 4. 13. 06:03

맑음

 

오전에

유석형씨가 부인과 함께 왔다.

수도관 다시 깔고 지선 연결 작업해 놓고

 

지리산 장수촌 앞 땅 보고

 

아랫집 방문.

 

 

 

아랫집 곶감 덕장공사

유석형씨가 맡기로 했다.

 

 

집사람

서울서 오후1시20분 동서울발버스편으로 귀가. 

 

 유씨내외 웃채에 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