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中日誌

素潭 2009. 4. 13. 06:11

 

 

 

 맑음

눈 뜨자마자 트럭몰고

백운산 심마니산삼농장가서 주문해 둔 삼 심을 플래스틱 포트 100개를 가져왔다.

내 차에 60개 , 심마니농장 주인 정성용씨 차에 40개를 나눠 실었다.

 

수도관  연결작업 하고

산청 형님 댁 방문.

 

기경이형 내외,태섭이 정한,근호형과 중산리가서 저녁 먹고 형집에서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