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素潭 2021. 1. 15. 07:20

모처럼 날 풀리자 일광욕 즐기는 나나,삐삐

 

뒷산 눈이 다 녹았다

전지한  고로쇠 나무 가지- 아궁이가 일용할 양식 

 

목련 꽃망울

낮기온 12.5도 까지 상승

 

 

 

 

 

대체로 맑음
아침 기온 1도
읍내 ㅌ정형외과 가서 팔뚝 수술자리 소독.
원장이 "이제 치료는 끝났다"며 "다음주 실밥 뽑으러 한번 나와라"고 했다. 귀로에 손님 적은 면사무소 부근 이발소에서 머리를 깎았다.

아픈 목은
병원 가 봐야
마스크 쓴 채 상태를 물어 보고
약 처방만 한다기에 진료를 포기했다.
프로폴리스 몇방울 목에 넣고 그냥 버틴다.

글라라
아랫집 세실리아씨와 오랜만에 법화사길 걷기.

 

 

해운대 장준네와 고모가 보낸 생선 택배 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