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素潭 2021. 1. 20. 06:51

낮에 날씨가 풀리면서 눈이 많이 녹았다

응달은 눈이 녹다  말았고 

 홍도

 

 

맑음
아침 기온 영하 10도.
글라라와 읍내 나가
ㅎ의원 의사에게 마스크 쓴 채 목 상태 설명하고 약 처방을 받았다.
ㅍ빵집,ㅋ마트 들러
야채, 고기 등 먹거리 사고
중국음식점 ㅅ에서 점심 식사.

우체국 가서 꿀 부치고
면사무소에서 꿀벌 질병 예방 약품 신청서 받고
기사가 마을회관에 맡겨둔 택배 찾아 귀가.

오전에
눈길 미끄러워
글라라는 마을회관까지 걷고
나 혼자 슬슬 기듯 차를 몰고 내려갔다.
오후에는
아랫마을 노인회장이
트랙터로 제설작업을 한 덕분에 가뿐하게 올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