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素潭 2021. 1. 23. 06:19

 

구름 속 지리산 

응달도 눈 녹은 숲

 

 

 

모처럼 기운 차린 화초

 

 

흐림
아침 기온 4도
간밤에 비가 내렸다.
응달에 남았던 눈까지 다 녹았다.
숲이 말끔해지고 대지에 생기가 돈다.

한남 보건지소 가서
글라라 위장약 타고
마을회관에서 택배 찾고.

 

안개가 짙군요?
곧 봄비가 오겠습니다.
세상은 어수선해도
계절은 어김없이 변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