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素潭 2021. 1. 25. 06:49








맑음
아침기온 4도.
꺾꽂이로 뿌리내려 뒷산 작업로변 마사토에 심어 기른 편백나무를 철망울타리안에 12그루 옮겨심었다.
비 온 다음날이라 땅이 젖어 있어 따로 물주지 않았지만 사는 데는 지장이 없을 것 같다. 추위,눈 비,인후염 핑계삼아 며칠 방안에서 뒹굴었더니 컨디션이 안좋았다. 아침에 걷고,땅 파 나무 심고, 고로쇠-벚-엄 나무 가지 치고, 장작 패느라 날 저무도록 땀 흘린 뒤 초저녁에 골아 떨어졌다.
측백나무 많이 닮았군요? 울타리 좋습니다.
편백,측백 나무
모양이 비슷해 구분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