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素潭 2021. 1. 26. 06:48

낮에 나온 달

지리산도 눈이 다 녹았다

아랫채 앞 쉬나무

 

 

한날한시에 파종했는데 아직까지 걸음마중이라  뒤늦게 양지로 옮긴 녀석들

자생 산머루 뿌리 캐

 

줄기 타고 오르기 좋은 철망 밑에 심고 나무 꽂아 표시

 

 

 

 

맑음
아침기온 2.5도
성장 더딘 주차장 앞 숲 쉬나무 5그루를 볕 잘 드는 임도아랫밭가로 옮겼다. 10여 년 전 인터넷 카페에서 회원들에게 무료 나눔 한 밀원수 쉬나무 씨를 파종해 10여 그루가 살아남았다. 제대로 자란 녀석들은 여름에 꽃 피면 벌 수백 마리가 달라붙어 꿀을 빤다. 반면에 큰 소나무 밑 댓 그루는 성장이 더뎌 아직 키 50cm가 안 되는 것도 있다. 제자리걸음 하던 이넘들이 늦었지만 이사 덕을 볼 수 있을지 궁금하다.

뒷산에 저절로 난 산머루 여남은 그루도 줄기 타고 오르기 좋도록 철망 울타리밑에  옮겨 심었다.     

안녕하세요?
이제 올해 농부의 일은 아직 시작 전인데...
올들어 처음으로 삽을 들고 텃밭의 돌도 줍고
새로 지은 하우스 외곽 배수로도 정리 했습니다.
소담님도
수고하셨습니다.
새해 들어 눈비가 잦습니다.
꽃샘 추위야 몇차례 나았겠지만
봄이 눈앞에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포스팅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BF)
하늘우체부님!
반갑습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설 즐겁게 맞으시기 바랍니다.